감량 이후에도 이어갈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듭니다.
어떤 음식을 먹는지, 언제 과식하고 어떤 마음에 음식이 당기는지, 먹고 난 뒤 몸은 어떻게 반응하는지. 동제당은 체질과 일상을 함께 살피며 나에게 맞는 식사를 익혀가는 과정을 돕습니다.
배가 고프지 않아도 음식이 당기고, 먹고 나면 후회합니다. 음식에 손이 가는 순간과 그때의 마음을 함께 살펴봅니다.
식욕과 마음 읽기 →감량할 때의 생활을 오래 이어가기 어려웠다면, 유지하는 방법까지 다시 정리할 때입니다.
감량 이후의 생활 읽기 →식사 뒤의 불편함과 배변 습관을 기록해보세요. 체중과 함께 진료에서 이야기할 중요한 단서입니다.
소화와 배변 읽기 →옷이 끼는 부위, 붓는 시간, 체력의 변화를 함께 살펴봅니다.
체성분과 몸의 변화 읽기 →현재 상태에 맞춰 처방을 정합니다
체질과 소화·배변·수면 상태, 복용 중인 약을 함께 확인합니다. 진료 경과에 따라 처방과 생활관리 방향을 조정합니다.
체질 한약 알아보기 →절식을 고려하기 전에 확인합니다
감로수는 궁중음료 제호탕과 동의보감 생맥산을 바탕으로 만든 절식 보조음료입니다. 준비기 2일 → 절식기(3~10일) → 회복식기 3일 → 식이요법기 15일의 한 달 과정으로 진행하며, 시작 전 건강 상태와 복용약을 확인합니다.
감로수 프로그램 알아보기 →배변 상태를 살피며 사용합니다
해독환의 구성과 사용 목적, 복용 중 관찰할 변화를 안내합니다. 복용 여부와 용량은 진료에서 결정합니다.
해독환 알아보기 →세 프로그램의 적용 여부와 조합은 개인별 진료를 통해 정합니다.
아침을 거르고 늦은 밤에 몰아 먹는지. 피곤한 날이면 단것을 찾는지. 식사를 마친 뒤에도 허전함이 남는지.
동제당은 식사량과 함께 식사가 이루어지는 상황을 살핍니다. 사상체질의 관점에서 몸의 특성을 검토하고, 현재의 증상과 생활을 함께 보며 진료 방향을 정합니다.
다섯 가지 기록이 상담의 출발점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과식하는지 알아차리는 것. 내 생활에 맞는 식사와 활동을 찾는 것. 체중의 변화와 몸의 상태를 함께 기록하는 것.
감량 과정에서 익힌 관찰과 습관을 프로그램 이후에도 이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12주와 그 이후 알아보기세부 일정은 실제 운영 기준에 맞춰 확정합니다.
종이 한 장이 다 담지 못하는 것을 채웁니다.
진료에서 안내받은 체질식 안내문과 회복식기 식단은 종이로 드립니다. 잃어버렸거나, 이 재료를 뭘로 바꿀지 막히거나, 단계가 헷갈릴 때 같은 내용을 여기서 다시 보고 인쇄합니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떤 마음 상태에서 먹느냐가 중요합니다.”
과도한 식사 제한 없이 체질에 맞는 식습관을 찾아 오래 이어가는 것을 목표로 진료합니다.
절식 여부는 먼저 진료에서 판단합니다. 감로수 프로그램을 포함해 어떤 방법이 적합한지는 건강 상태와 복용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성과 병행 여부는 개인별로 결정합니다. 각 프로그램의 목적을 설명받고 시작합니다.
특정 감량 수치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현재 체중과 체성분, 건강 상태, 생활 여건을 바탕으로 목표를 의논합니다.
복용 중인 약과 건강기능식품 목록, 최근 검사 결과, 이전 다이어트 경험을 준비해 주세요. 평소 식사와 수면 기록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