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있던 부신
밖에서 호르몬이 들어오는 동안 부신은 만드는 양을 줄이고 쉽니다. 갑자기 끊으면 꼭 필요한 호르몬이 모자랄 수 있어 위험합니다.
인천 계양구 · 전신 스테로이드 감량
오래 쓴 스테로이드는 계단처럼 내려와야 합니다. 일정은 처방한 의사의 몫이고, 한의원은 약이 남긴 붓기와 식욕, 처진 몸을 곁에서 받칩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계양구에서 오시는 분들
계양구 효성동·작전동이라면 작전역, 계산동이라면 계산역에서 인천1호선을 타고 부평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 도원역까지 오십시오.
용량을 내리는 주에는 무리하지 마시고, 다리 힘이 달리는 날은 차로 오셔서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쓰십시오.
빨리 눌러야 했던 병 뒤에 몸이 치른 값이 남아 있습니다.
밖에서 호르몬이 들어오는 동안 부신은 만드는 양을 줄이고 쉽니다. 갑자기 끊으면 꼭 필요한 호르몬이 모자랄 수 있어 위험합니다.
소금과 물이 몸에 머물러 얼굴과 발목이 붓고, 커진 식욕과 오른 혈당은 배와 목 뒤에 앉습니다. 혈압이 함께 오르기도 합니다.
체중은 늘어도 근육이 줄어 계단이 힘들어지고 뼈도 약해집니다. 오래 드실수록 쌓이기에 감량 뒤쪽 구간에서 따로 챙깁니다.
수술이나 치과 발치를 앞두고 있다면 시술 병원과 처방의 양쪽에 복용 사실을 미리 알리십시오.
용량은 건드리지 않고 그 곁을 봅니다.
먹는 약뿐 아니라 최근 1년 관절·척추·근육에 맞은 주사의 날짜와 부위를 여쭙습니다. 주사도 부신을 누를 수 있어서입니다.
용량을 내린 날과 그 뒤의 통증, 피로, 어지럼, 원래 병 증상을 나란히 봅니다. 이 메모를 처방의 진료에도 그대로 가져가십시오.
시작 전과 지금의 체중, 집에서 잰 혈압과 혈당을 비교합니다. 갈증과 잦은 소변이 있으면 내과에서 혈당부터 확인하도록 합니다.
골밀도 검사를 받으셨는지 묻습니다. 받은 적이 없다는 것도 정보이니 그대로 말씀하시고, 필요하면 처방의와 상의하시도록 합니다.
3~12개월을 봅니다. 12주 해독 코스로 감량 앞 구간을 받치고, 낮은 용량과 부신 회복기는 유지기로 이어 갑니다. 낮은 구간일수록 더 천천히 내려갑니다. 감로수 절식은 감량 중과 부신 회복이 확인되기 전에 하지 않습니다.
아침 약은 처방대로 같은 시각에 드십시오. 여행이나 출장이 있다면 약을 넉넉히 챙기고 복용 사실을 적은 메모를 지니십시오.
붓기가 무거운 분은 국물과 늦은 야식, 단 음료부터 정리합니다. 약을 건드리지 않고 고칠 수 있는 것이 이쪽입니다.
끼니마다 달걀, 생선, 두부 같은 단백질을 한 가지 챙깁니다. 체중이 늘어도 다리 힘이 빠지는 시기라 근육 몫을 지킵니다.
편한 속도로 조금씩 걸으며 다리를 씁니다. 등이 갑자기 아프면 걷기보다 영상 검사가 먼저이니 미루지 마십시오.
감량 중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식욕을 누르거나 신경을 자극하는 약은 혈압과 잠, 심장 박동에 부담을 더합니다. 체중은 용량이 내려가며 함께 줄어드는 몫이 있으니, 그사이 끼니 구조와 붓기로 늘어나는 흐름을 먼저 멈춥니다.
드시는 약 이름과 용량을 확인한 뒤 진료에서 정합니다. 약은 그대로 드시고 전체 목록을 가져오십시오. 처방의에게도 한약 진료를 알리시고, 감염 신호와 일어설 때 어지럼이 있는지를 함께 살핍니다.
끊은 직후 몇 달은 부신이 온전히 돌아오지 않아 피로와 처짐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성을 기운 채우는 쪽으로 돌려 얼마간 더 드시는 일이 흔하고, 처방의가 회복을 확인하면 진료 사이를 넓혀 마칩니다.
작전역이나 계산역에서 인천1호선을 타십시오. 부평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 도원역에 내리면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1분입니다. 차를 가져오시면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이 무료이고,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에 섭니다. 진료는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입니다.
계양구에서 많이 찾는 진료 · 항우울제 끊기·줄이기 · 탈스테로이드(피부) · 수면제·신경안정제 줄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