淨 동제당 해독감로수 절식과 체질식
#안전성

줄이는 중에 하루는 잠을 거의 안 잤는데도 기운이 넘치고 말이 빨라지고 돈을 막 쓰고 싶었어요. 이것도 중단 증상인가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06 검토

잠을 줄여도 지치지 않고 들뜨며 말과 생각이 빨라지는 모습은 흔한 중단 증상이 아니라 조증이나 경조증의 신호일 수 있어, 오늘 바로 처방한 정신건강의학과에 알려야 합니다.

상세 답변

항우울제를 줄일 때의 흔한 증상은 어지럼, 찌릿한 감각, 메스꺼움, 불면, 예민함 쪽입니다. 반면 잠을 거의 자지 않아도 피곤하지 않고, 기분이 지나치게 들뜨거나 짜증이 치솟고, 말이 빨라지며 계획이 갑자기 커지고 돈을 크게 쓰는 모습은 기분이 반대쪽으로 치우치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진단과 치료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정보라 다음 진료를 기다리지 말고 오늘 처방한 병원에 연락하십시오. 현실과 다른 말을 하거나 위험한 행동을 하려 할 때는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이 시기에 큰 결정이나 큰 지출은 미뤄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이런 상태는 한의원에서 먼저 다룰 일이 아니라 정신건강의학과의 판단이 우선입니다. 동제당은 진료 중에 이런 모습이 보이면 해독 치료를 멈추고 처방 병원에 바로 연락하시도록 안내하며, 병원의 평가가 끝난 뒤에 다시 이어 갈지를 정합니다.

항우울제 끊기·줄이기,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증상과 체질을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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