淨 동제당 해독감로수 절식과 체질식
#가능성 / 현실성

처방한 의사는 지금 용량을 그대로 유지하자고 하는데, 저는 낮 졸림 때문에 줄이고 싶어요. 이런 경우에도 감량을 이야기해 볼 수 있나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07 검토

부작용이 일상을 방해한다면 그 사실을 구체적으로 알리고 감량이나 다른 약을 상의할 수 있으며, 처방의가 유지를 권하는 이유를 함께 듣고 결정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상세 답변

신경병증 통증 약은 효과가 사람마다 크게 달라, 여러 연구를 모은 분석에서도 통증이 절반 이상 줄어드는 사람은 일부였고 부작용으로 약을 그만두는 사람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효과와 부작용의 균형을 따져 용량을 정하는 것이 원칙이고, 환자가 느끼는 부작용은 그 판단의 중요한 재료입니다. 진료 때 졸림이 언제, 얼마나, 어떤 일을 방해하는지 일지로 보여 주면 처방의가 용량 조정, 복용 시간 변경, 다른 약 검토 같은 선택지를 꺼내기 쉬워집니다. 원래 병 때문에 유지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설득보다 함께 정한다는 마음으로 이야기하십시오.

한방 클리닉 관점

약을 유지하게 되더라도 해독 관점에서 할 일은 남아 있습니다. 약이 남기는 무거움과 붓기, 늘어난 체중을 그때그때 덜어 내고 잠과 식사의 리듬을 지키면, 같은 양을 먹어도 몸이 지는 짐을 가볍게 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신경통약 줄이기,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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