淨 동제당 해독감로수 절식과 체질식
#진료 일정

첫 진료 전에 단 것 먹은 기록을 준비해 가면 좋다고 들었어요. 며칠 치를, 무엇을 적어 가면 되나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10 검토

평일과 주말이 섞이도록 사흘에서 일주일 치면 충분하고, 먹은 시각과 종류, 직전에 하던 일, 그때의 배고픔 정도를 한 줄씩 적어 오시면 됩니다.

상세 답변

기록은 길 필요가 없습니다. 「오후 3시 반, 믹스커피와 과자 한 봉지, 회의 직후, 배고픔 2/5」처럼 한 줄이면 됩니다. 이렇게 적으면 갈망이 배고픔에서 오는지, 특정 시간대·장소·감정에서 오는지, 끼니를 거른 날에 몰리는지가 진료실에서 한눈에 보입니다. 잠든 시각과 일어난 시각, 생리 주기(해당하는 분), 최근 건강검진의 공복혈당·당화혈색소 결과도 함께 가져와 주시면 좋습니다. 내원 간격은 치료 단계와 상태에 따라 정하며 예약 때 안내해 드립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기록과 함께 복진과 맥진으로 속의 상태를 봅니다. 같은 오후의 과자라도 속이 더부룩하고 무거운 분과, 지쳐서 기운이 처진 분은 비우는 강도와 채우는 시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단 음식·탄수화물 갈망,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증상과 체질을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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