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자료는 질환의 일반적인 정의·증상·검사·안전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동제당한의원의 진료 관점은 이 자료의 결론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진찰과 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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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1 단면 조사 유병률 · 성인 여성
20세 이상 성인의 여드름 유병률 — 미국 설문 2008↗(새 창) Collier CN, Harper JC, Cafardi JA, et al. The prevalence of acne in adults 20 years and older. J Am Acad Dermatol. 2008;58(1):56-59. PMID 17945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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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이상 1,013명에게 물은 설문에서 여성의 여드름은 20대 50.9%, 30대 35.2%, 40대 26.3%, 50세 이상 15.3%였고 모든 연령대에서 남성보다 높았다. 진찰이 아닌 자가 보고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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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2 종설 성인 여성 · 스트레스 · 수면
성인 여성 여드름의 특징과 관리 — 종설 2018↗(새 창) Dréno B, Bagatin E, Blume-Peytavi U, Rocha M, Gollnick H. Female type of adult acne: physiological and psychological considerations and management. J Dtsch Dermatol Ges. 2018;16(10):1185-1194. PMID 30248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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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 이후의 여드름은 여성에서 더 흔하고 임상 양상이 다르다. 일과 생활의 스트레스, 불안, 수면의 질이 발병과 중증도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고 정리하며, 생활 요인과 삶의 질까지 함께 보는 관리를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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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3 진료 지침 표준 치료 · 약물
여드름 진료 지침 — 미국피부과학회 2024↗(새 창) Reynolds RV, Yeung H, Cheng CE, et al. Guidelines of care for the management of acne vulgaris. J Am Acad Dermatol. 2024;90(5):1006.e1-1006.e30. PMID 3830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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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고찰과 GRADE 평가로 18개 권고를 냈다. 과산화벤조일·바르는 레티노이드·바르는 항생제·먹는 독시사이클린을 강하게 권고하고, 중증이거나 흉터·표준 치료 실패가 있으면 이소트레티노인을 강하게 권고했다. 복합 경구피임약과 스피로놀락톤은 조건부 권고이며 전신 항생제는 제한해 쓰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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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4 무작위 대조시험 식사 · 혈당 부하
저혈당부하 식사와 여드름 — 무작위 시험 2007↗(새 창) Smith RN, Mann NJ, Braue A, Mäkeläinen H, Varigos GA. A low-glycemic-load diet improves symptoms in acne vulgaris patient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Am J Clin Nutr. 2007;86(1):107-115. PMID 17616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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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세 남성 43명을 12주 비교했다. 저혈당부하 식사 무리의 병변 수가 23.5개 줄어 대조군(12.0개)보다 더 줄었고, 체중과 인슐린 민감도도 함께 개선됐다. 체중 감소의 효과를 따로 떼어 보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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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5 무작위 대조시험 식사 · 한국인
한국인 여드름 환자의 저혈당부하 식사 — 무작위 시험 2012↗(새 창) Kwon HH, Yoon JY, Hong JS, Jung JY, Park MS, Suh DH. Clinical and histological effect of a low glycaemic load diet in treatment of acne vulgaris in Korean patients: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Acta Derm Venereol. 2012;92(3):241-246. PMID 22678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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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증~중등도 한국인 환자 32명을 10주 비교했다. 저혈당부하 식사 무리에서 염증성·비염증성 병변이 모두 줄었고, 피부 조직에서 피지선 크기와 염증이 감소했다. 표본이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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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6 메타분석 유제품 · 관찰 연구
유제품 섭취와 여드름 — 메타분석 2018↗(새 창) Juhl CR, Bergholdt HKM, Miller IM, et al. Dairy intake and acne vulgari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78,529 children, adolescents, and young adults. Nutrients. 2018;10(8):1049. PMID 30096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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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세 78,529명이 참여한 관찰 연구 14편을 모았다. 유제품을 먹는 무리의 여드름 오즈비는 1.25, 우유를 하루 한 잔 마시면 1.41이었다. 연구 간 이질성과 출판 비뚤림이 있어 조심해서 해석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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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7 환자·대조 연구 수면 · 생활 요인 · 월경
성인기 발병 여드름의 위험 요인 — 환자·대조 연구 2024↗(새 창) Kashyap S, Besra L, Kar HK. Evaluation of risk factors associated with adult-onset acne in patients attending a tertiary care center in East India: a case-control study. Cureus. 2024;16(1):e53296. PMID 3843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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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0세에 생긴 여드름 환자와 대조군 140명을 비교했다. 6시간 미만 수면(오즈비 4.16), 월경 불규칙, 과체중, 가족력, 정제 탄수화물·짠 음식 위주의 식사가 관련 요인으로 나왔다. 단일 기관 연구이고 신뢰구간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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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8 체계적 고찰 한약 · 침 · 식사
여드름의 보완요법 — 코크란 고찰 2015↗(새 창) Cao H, Yang G, Wang Y, et al. Complementary therapies for acne vulgaris.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15;1(1):CD009436. PMID 25597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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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위 시험 35편(3,227명)을 검토했다. 저혈당부하 식사 등 일부는 단일 시험의 낮은 질 근거가 있었지만, 한약·침·습식 부항은 효과가 일관되지 않았다. 한약에서 가벼운 이상반응이 보고됐고 심한 이상반응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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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9 범위 고찰 침 · 안전성
여드름 침 치료 연구 현황 — 범위 고찰 2025↗(새 창) Huang H, Liu Y, Wu S, Zhao D, Zheng H, Zhu M. Current state of research on acupuncture for acne: a scoping review. Front Physiol. 2025;16:1661850. PMID 4111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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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024년 연구 114편(무작위 시험 48편)을 정리했다. 대부분 중국에서 이뤄졌고 방법론의 질은 중간이었으며, 침은 대체로 안전했지만 불침에서는 이상반응이 더 잦았다. 더 큰 다기관 시험이 필요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