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몰리는 끼니
배가 찼다는 신호가 오기 전에 식사가 끝나고, 하루 먹는 양 대부분이 저녁으로 몰립니다.
인천 계양구 · 고도비만
고도비만은 체중계 숫자보다 무릎·숨·혈당의 짐을 어디부터 덜지가 먼저입니다. 수술이나 주사 상담이 필요한지 함께 가리고, 그 판단 위에서 비우고 채우는 순서를 잡습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계양구에서 오시는 분들
계양구 효성동에서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쓰실 수 있어, 무릎이 아픈 분은 걷는 거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계산동·작전동에서는 인천1호선으로 부평역까지 와서 1호선으로 갈아타면 도원역입니다.
오래 겹친 흐름이라 어느 고리부터 끊을지를 봅니다.
배가 찼다는 신호가 오기 전에 식사가 끝나고, 하루 먹는 양 대부분이 저녁으로 몰립니다.
무릎과 허리가 아파 덜 움직이면 쓰는 양이 줄고, 늘어난 체중이 다시 무릎을 누릅니다.
코를 골다 숨이 멎는 밤이 이어지면 낮에 졸리고, 졸음을 쫓으려 단 것과 커피를 찾게 됩니다.
체질량지수가 35 이상이거나, 30 이상이면서 동반 질환이 있는데 다른 치료로 충분히 줄지 않았다면 비만대사수술 상담을 받아 보십시오.
비워도 되는 몸인지, 먼저 채워야 하는 몸인지를 가립니다.
수술이나 비만 주사를 권유받았거나 맞은 적이 있다면 그 내용을 먼저 듣습니다. 그 판단을 존중한 채로 계획을 짭니다.
정형외과와 수면 검사 기록이 있는지, 코골이와 숨 멈춤을 들은 적이 있는지 묻습니다.
언제부터 늘었는지, 어떤 방법으로 뺐다가 언제 다시 늘었는지 시간 순서로 정리합니다.
체성분 기기가 잴 수 있는 체중을 넘으면 허리·엉덩이·목둘레를 줄자로 재고 사진을 함께 남깁니다.
12~24주를 한 단계로 보고 목표까지 몇 차례 이어 갑니다. 첫 6개월은 큰 숫자보다 혈당과 혈압이 움직이기 시작할 만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약 연구에서 확인된 추가 감량은 수 kg 범위라 식사와 활동 교정을 함께 합니다.
먹은 시간과 양, 야식과 음료를 사흘만 적어 오시면 어디를 비울지 찾기 쉽습니다.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먹고 밥과 면은 마지막에 조금 먹습니다. 외식에서도 지킬 수 있습니다.
땀을 낸 뒤 사타구니와 겨드랑이를 씻어 완전히 말리고, 바람이 잘 통하는 옷을 입습니다.
오래 걷기가 힘들면 무릎에 부담이 적은 근력 운동부터 짧게 시작합니다.
드시는 약과 주사의 이름·용량을 확인한 뒤 진료에서 정합니다. 주사 일정표를 가져오시고 용량과 중단 시점은 처방의 지시대로 하십시오. 진료에서는 줄어든 식사량에 맞춰 비우는 강도를 낮추고, 단백질과 근력 운동이 충분한지 함께 봅니다.
체질량지수와 동반 질환, 이제까지 수술 아닌 치료로 얼마나 빠졌는지를 놓고 판단합니다. 기준에 닿으면 수술 상담을 받아 보시도록 먼저 안내합니다. 결정은 외과 상담을 거쳐 환자분이 하십니다.
많이 뺄수록 피부가 남는 일을 다 막기는 어렵습니다. 속도를 너무 내지 않고 근육을 지키는 것이 그나마 도움이 됩니다. 생활에 불편할 만큼 남으면 성형외과에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승용차로 오시면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이 무료입니다. 전철은 계산역·작전역에서 인천1호선을 타고 부평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 도원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1분,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입니다. 진료는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입니다.
계양구에서 많이 찾는 진료 · 약물로 늘어난 체중 · 지루성피부염 · 다낭성난소증후군 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