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절이 약에 맞춰 바뀌었습니다
매일 들어오던 약의 작용에 맞춰 뇌가 균형점을 옮겨 두었습니다. 양이 줄면 다시 옮겨 가는 동안 어지럼과 메스꺼움이 옵니다.
인천 제물포구(옛 동구·중구) · 항우울제 끊기·줄이기
줄인 뒤 며칠 사이 어지럽고 찌릿한 것은 대개 우울이 돌아온 것이 아니라 몸이 줄어든 양에 적응하는 과정입니다. 속도는 처방의가 정하고, 그 사이를 함께 받칩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제물포구에서 오시는 분들
신포동이나 송현동에서는 한의원까지 같은 제물포구 안에서 움직이시면 됩니다.
1호선을 타신다면 동인천역 다음 도원역에서 내려 2번 출구로 나오십시오. 운전이 불안한 감량 직후에도 전철로 오시기 편합니다.
약이 나빠서가 아니라 오래 함께 지낸 결과입니다.
매일 들어오던 약의 작용에 맞춰 뇌가 균형점을 옮겨 두었습니다. 양이 줄면 다시 옮겨 가는 동안 어지럼과 메스꺼움이 옵니다.
감량 끝 무렵, 아주 적은 양만 남았을 때 오히려 크게 흔들리는 분이 있습니다. 마지막 구간일수록 간격을 넓혀 천천히 갑니다.
복용 기간 동안 끼니가 늦어지고 단 것이 늘어 속이 무거워진 분이 많습니다. 이 짐이 감량기의 피로를 키웁니다.
앞의 셋은 기다리지 말고 오늘 응급실이나 처방의입니다. 마지막은 재발일 수 있어 다음 감량 전에 처방의와 다시 판단합니다.
중단 증상인지, 재발 쪽인지부터 함께 가립니다.
줄인 지 며칠 안에 몸 증상과 함께 왔는지, 몇 주에 걸쳐 예전 우울을 닮아 가는지를 봅니다. 대처가 서로 다릅니다.
편두통약, 감기약, 해외에서 산 기분 보충제까지 확인합니다. 남은 약과 작용이 겹치는 것이 있으면 처방의와 먼저 상의합니다.
몇 시에 먹고 언제 단 것이 당기는지 봅니다. 감량기의 피로를 키우는 속의 정체를 덜어 낼 자리를 찾습니다.
이사나 시험처럼 큰 일과 감량 날이 겹치지 않게, 처방의와 조율할 수 있도록 일정을 함께 정리합니다.
약은 처방 그대로 두고 체질 한약과 침으로 잠과 속의 흔들림을 받칩니다. 12주 해독 코스로 감량 초반을 지나고, 전체로는 3~12개월을 봅니다. 감량 중 감로수 절식은 권하지 않습니다.
감량 중에는 먹는 시각이 들쭉날쭉한 것만으로도 몸이 흔들립니다. 휴대폰 알람을 하나 맞춰 두십시오.
날짜, 먹은 양, 어지럼과 잠, 그날 기분을 한 줄씩 적습니다. 처방의가 다음 칸을 판단할 때 가장 쓸모 있는 자료입니다.
고개를 돌릴 때 어지러운 날에는 운전과 높은 곳 일을 피합니다. 감량 날을 주말 앞에 두면 수월합니다.
연휴 앞에 약이 떨어져 반씩 쪼개 먹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다음 처방일을 달력에 적어 두십시오.
드시는 약 전체를 보고 작용이 겹칠 수 있는 약재는 처음부터 뺍니다. 한약을 시작하는 주와 약을 줄이는 주를 나눠 변화의 원인을 가를 수 있게 하고, 처방의에게도 한의원 진료 사실을 알려 주시면 가장 안전합니다.
실패가 아닙니다. 버티기 힘들 때 한 칸 위로 잠깐 물러섰다가 이번에는 더 잘게 나눠 내려가는 것도 감량의 한 방식입니다. 언제 다시 내려갈지는 처방의와 정하고, 그 사이 잠과 속을 받칩니다.
다 끊은 뒤 몇 주는 몸이 새 균형을 잡는 시기라, 간격을 넓혀 한두 번 더 보기를 권합니다. 계절이 바뀌거나 바쁠 때 흔들리면 그때 짧게 다시 받치고, 재발이 의심되면 처방 병원이 먼저입니다.
1호선 도원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1분이고,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에서 내리십니다.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3시까지 진료합니다.
제물포구에서 많이 찾는 진료 · 수면제·신경안정제 줄이기 · 전신 스테로이드 감량 · 위장약(PPI)·변비약 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