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해 있던 뇌
갑자기 줄이면 어지럼, 손끝을 스치는 찌릿함, 메스꺼움, 얕은 잠 같은 중단 증상이 오기 쉽습니다.
인천 남동구 · 항우울제 끊기·줄이기
항우울제를 줄일 때의 어지럼과 찌릿함은 약이 빠지며 오는 중단 증상일 수 있습니다. 감량은 처방의가 정하고, 한의원은 그사이 잠과 속을 받칩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남동구에서 오시는 분들
남동구 간석동에서는 인천시청역에서 인천2호선을 타고 주안역까지 가 1호선으로 갈아타면 도원역입니다.
감량 직후 고개를 돌릴 때 어지러운 날에는 운전을 쉬시고 전철로 오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무료 전용 주차장을 쓰시면 됩니다.
뇌는 오래 먹은 약에 맞춰 조절을 바꿔 두었습니다.
갑자기 줄이면 어지럼, 손끝을 스치는 찌릿함, 메스꺼움, 얕은 잠 같은 중단 증상이 오기 쉽습니다.
79편을 모은 분석에서 끊은 뒤 중단 증상을 겪은 사람은 셋 중 하나 꼴이었고, 위약 효과를 빼면 그 절반쯤이었습니다.
줄이고 며칠 사이 몸의 증상이 같이 오면 중단 증상에 가깝고, 여러 주에 걸쳐 예전의 무거운 아침이 돌아오면 재발을 먼저 생각합니다.
앞의 넷은 바로 진료가 필요하며, 위급하면 119나 자살예방 상담전화에 연락하십시오. 마지막은 감량 계획을 처방의와 다시 정합니다.
처방의의 감량 일정이 진료의 뼈대입니다.
양을 바꾼 날짜와 어지럼·찌릿함이 시작된 날을 나란히 적어 오시면 중단 증상인지 가리기 쉽습니다.
편두통약, 감기약, 기분이나 잠에 좋다는 보충제 가운데 세로토닌 작용이 겹치는 것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약을 먹는 동안 감정이 무뎌졌거나 성욕이 줄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처방의에게 전할 내용도 함께 정리합니다.
약을 먹는 동안 늘어난 체중과 단 음식이 당기는 시간대, 거르는 끼니를 여쭙습니다.
처음 1~3주는 약을 그대로 두고 체질에 맞춘 한약으로 속의 정체를 비우며 기상과 끼니 시각을 바로잡습니다. 첫 감량 직후 1~2주는 촘촘히 보며 침과 한약으로 어지럼·메스꺼움·불면을 받치고, 이후 단계마다 짧게 이어 3~12개월을 봅니다. 감로수 절식은 감량 중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처방의와 상의해 양을 바꾸는 날을 운전이 적은 주말 앞이나 휴가로 잡아 봅니다. 대개 줄인 직후 며칠이 가장 힘듭니다.
감량 기간에는 해외에서 산 기분 보충제를 포함해 새 제품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성분표는 처방의와 먼저 봅니다.
감량 직후 고개를 돌릴 때 어지럽다면 일어서거나 돌아볼 때 한 박자 천천히 움직입니다. 높은 곳 작업은 그 주에 피합니다.
먹은 양, 어지럼·찌릿함, 잠든 시각, 그날 기분을 하루 한 줄로 적어 처방의 진료 때 가져갑니다.
잠이나 기분을 돕는다는 제품 중에는 세로토닌을 늘리는 성분이 든 것이 있습니다. 아직 몸에 남은 항우울제와 겹치면 위험할 수 있으니 성분표를 들고 처방의와 먼저 확인하시고, 감량 기간에는 새 제품을 한꺼번에 여럿 시작하지 마십시오.
머리가 멍하고 어지러운 날에는 운전대를 잡지 않고 높은 곳에서 일하는 것도 미루십시오. 보통 양을 줄인 직후 며칠이 가장 힘드니, 바꾸는 날을 주말 앞이나 휴가에 둘 수 있는지 처방의와 이야기해 보십시오.
무뎌진 감정과 줄어든 성욕은 양을 줄이거나 끊은 뒤 서서히 돌아오는 일이 많습니다. 다만 얼마나 빨리, 어디까지 돌아오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것이 줄이려는 이유라면 처방의에게 숨기지 말고 말씀하십시오. 약을 바꾸는 등 다른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료합니다. 오시는 길은 인천2호선 인천시청역에서 주안역까지 가서 1호선으로 갈아타 도원역에서 내리시면 되고,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1분입니다.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 주차는 한의원 바로 옆 무료 전용 주차장입니다.
남동구에서 많이 찾는 진료 · 수면제·신경안정제 줄이기 · 전신 스테로이드 감량 · 위장약(PPI)·변비약 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