淨 동제당 해독감로수 절식과 체질식
#예후 / 회복

가라앉은 자리마다 갈색 자국이 몇 달씩 가요. 새로 나는 여드름을 줄이는 게 먼저인가요, 자국 관리가 먼저인가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20 검토

자국 관리보다 새로 올라오는 여드름을 먼저 줄이는 것이 순서이고, 자국은 그 뒤에 관리해야 효과가 남습니다. 새 병변이 계속 생기면 자국도 계속 새로 생기기 때문입니다.

상세 답변

여드름이 가라앉은 뒤 남는 갈색 자국은 염증 뒤 색소 침착으로, 흉터와 달리 시간이 지나면 옅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짜거나 뜯으면 염증이 깊어져 자국이 오래가고 패인 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 성인 여성 여드름 종설도 손으로 뜯는 습관이 흉터와 색소 침착 위험을 키운다고 짚었습니다.

자국이 신경 쓰일수록 자외선 차단을 꾸준히 하고, 새 여드름은 손대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오래된 자국이나 패인 흉터의 시술은 피부과와 상의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해독 진료는 자국보다 새로 올라오는 개수를 먼저 봅니다. 속의 짐을 덜어 새 병변이 줄면, 자국은 시간이 지나며 옅어질 틈을 얻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자국 관리를 해도 그 위에 새 자국이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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