淨 동제당 해독감로수 절식과 체질식
#안전성

살이 계속 쪄서 차라리 다시 피우는 게 낫겠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정말 그게 더 나을 수도 있나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09 검토

그렇지 않습니다. 금연 뒤 체중이 늘어도 계속 피우는 것보다 심장·혈관 질환 위험이 낮았으므로, 체중 때문에 담배로 돌아가지 마시고 늘어난 체중은 따로 관리하십시오.

상세 답변

지역사회 코호트 연구에서 당뇨가 없는 최근 금연자는 4년 동안 체중이 중앙값 2.7kg 늘었는데도 계속 피우는 사람보다 심혈관 질환 위험이 절반 가까이 낮았고, 체중 변화를 보정해도 결과는 거의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미국 세 코호트 분석에서도 체중이 크게 는 금연자조차 사망 위험이 흡연자보다 낮았습니다. 체중이 신경 쓰여 다시 피우고 싶어질 때는 혼자 버티지 말고 금연 상담과 체중 관리를 함께 받는 것이 방법입니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이나 금연상담전화 같은 공공 금연 지원도 함께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은 금연을 되돌리게 만드는 체중 관리는 하지 않습니다. 담배를 지키는 것이 첫째 목표이고, 쌓인 잉여를 비우는 치료는 그 금연을 버티게 돕는 자리에 둡니다.

금연 후 체중 증가,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증상과 체질을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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