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밥상, 다른 결과
가족과 한 상에서 같은 양을 드셔도, 폐경을 지나는 몸은 가만히 있을 때 태우는 양과 근육이 같이 줄어 남는 것이 더 많습니다.
인천 부평구 · 갱년기 복부비만
폐경 전후에는 지방이 엉덩이·허벅지에서 배 안쪽으로 자리를 옮기고 근육이 줄어듭니다. 굶기기보다 고인 물과 찌꺼기를 먼저 비우고, 근육과 밤잠을 지킵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부평구에서 오시는 분들
부평구 삼산동·부개동에서는 부평역, 십정동에서는 백운역에서 1호선을 타고 갈아타지 않은 채 도원역으로 오십니다.
부평구에서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여러 변화가 같은 몇 해에 겹칩니다.
가족과 한 상에서 같은 양을 드셔도, 폐경을 지나는 몸은 가만히 있을 때 태우는 양과 근육이 같이 줄어 남는 것이 더 많습니다.
적게 먹어도 아랫배가 부르고 오래 더부룩하며, 변이 시원하지 않은 날이 이어집니다. 흐름이 느려진 자리입니다.
몸무게는 1~2kg 남짓 늘었는데 치마가 한 치수 커집니다. 서 있을 때보다 앉을 때 접히는 배가 먼저 눈에 띕니다.
양이 적은 출혈이라도 부인과 검사를 먼저 받으십시오. 진료 중 이런 신호가 보이면 저희도 검사를 먼저 권합니다.
몸무게보다 허리둘레와 밤잠을 먼저 묻습니다.
최근 자궁·유방 검진과 혈당·지질·간·갑상선 결과를 함께 봅니다. 코스의 강도를 정하는 바탕이 됩니다.
두 가지를 떼어 보지 않습니다. 열감으로 잠을 거의 못 주무시면 그쪽을 먼저 가라앉히고, 그다음 비우는 강도를 올립니다.
물을 빼는 첫 몇 주는 화장실에 자주 가실 수 있어 저녁에는 드시지 않게 하고, 밤잠이 얕다면 마음을 가라앉히는 약재를 섞습니다.
이 시기에는 월경이 들쭉날쭉할 수 있어 대개 코스를 이어 갑니다. 양이 많거나 열흘 넘게 이어지면 멈추고 부인과로 갑니다.
12주 해독 코스 뒤 유지기를 이어 3~12개월을 봅니다. 근육이 줄기 쉬운 때라 감로수 절식은 꼭 필요할 때만 짧게 넣고 바로 회복식으로 잇습니다.
낮 동안 물을 나눠 마시고 짠 국물을 덜면 아침 손과 얼굴 붓기가 먼저 가벼워집니다.
골다공증 약이나 호르몬제를 드신다면 이름과 먹는 방법을 적어 오십시오. 한약 시간과 겹치지 않게 조정합니다.
뼈가 약해지는 시기라 굶기보다 칼슘과 단백질이 든 반찬을 끼니마다 한 가지씩 챙기십시오.
열감이 몇 시에 와서 몇 번 깼는지 1~2주 적어 오시면 밤잠이 식욕에 주는 영향을 함께 봅니다.
그렇습니다. 이 시기의 변화는 체중보다 지방이 붙는 자리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그래서 목표를 예전 체중에 두지 않고, 줄인 허리둘레를 한 해 동안 지켜 내는 데 둡니다. 배꼽 높이 둘레를 아침 같은 조건에서 2주마다 재어 변화를 봅니다.
드시는 약 이름·용량을 확인한 뒤 진료에서 정합니다. 갑상선약은 처방대로 그대로 드시고 약 봉투를 가져와 주십시오. 한약 복용 시각은 약과 겹치지 않게 따로 정하고, 코스 중 피로나 붓기가 달라지면 갑상선 수치를 다시 보시도록 권합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폐경 전후에는 근육이 줄기 쉬워 굶을수록 뺀 만큼 근육도 빠집니다. 감로수 절식도 정체가 길고 체력·검사 결과가 허락할 때만 짧게 넣고 바로 단백질이 든 회복식으로 잇습니다. 절식 없이도 12주 코스는 충분히 진행됩니다.
1호선 한 줄이면 됩니다. 부평역·백운역에서 타고 도원역 2번 출구로 나와 11분 걸으시면 됩니다.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에서 내리시고, 자가용은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에 무료로 세우십시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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