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얇은 자리
누워 있는 동안 고르게 퍼진 물은 눈꺼풀과 손가락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그래서 거울 앞에서 알아차리십니다.
인천 검단구(옛 서구 검단) · 얼굴 붓기·잘 붓는 체질
반지가 안 빠지고 쌍꺼풀이 흐려지는 아침은 전날 저녁의 결과인 경우가 많습니다. 병이 숨은 붓기를 먼저 가르고, 밤마다 고이는 물의 흐름을 끊습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검단구에서 오시는 분들
검단구(옛 서구 검단) 검단신도시와 당하동에서는 인천1호선으로 부평역에 온 뒤 1호선으로 갈아타 도원역에서 내립니다.
붓기가 남은 오전에 오시면 직접 보고 만져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차는 바로 옆 전용 주차장에 무료로 세우시면 됩니다.
낮에는 다리로 내려가던 물이 누우면 위쪽으로도 퍼집니다.
누워 있는 동안 고르게 퍼진 물은 눈꺼풀과 손가락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그래서 거울 앞에서 알아차리십니다.
늦은 저녁을 먹고 곧 누우면 소화가 밤까지 이어져 속이 무겁습니다. 아침에 더부룩하고 입맛이 없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잠이 모자란 날은 눈이 더 붓고 눈 밑이 어두워집니다. 술을 마신 다음 날도 몸이 물을 다시 붙잡습니다.
혈압약·소염진통제·신경통약·호르몬제를 바꾼 뒤 시작됐다면 처방의와 먼저 상의하십시오. 임의로 끊지 않습니다.
오시는 시각에 이미 빠져 있는 경우가 많아 기록을 봅니다.
같은 자리, 같은 각도로 찍은 사흘에서 일주일 치 사진이면 언제 생겨 언제 빠지는지 드러납니다.
몇 시간 주무시는지, 엎드려 주무시는지, 코골이나 숨 멈춤을 들은 적이 있는지 여쭙습니다.
단백과 잠혈, 콩팥·간·갑상선 수치가 있으면 가져오십시오. 체성분으로 몸의 물 상태도 봅니다.
반지가 끼는 시각, 저녁에 신발이 조이는지도 붓기의 흐름을 읽는 데 쓰는 단서입니다.
1~3개월을 봅니다. 처음 2~3주는 저녁의 흐름부터 고칩니다. 그다음 12주 코스 안에서 고인 물과 찌꺼기를 비우고 기력을 받쳐 굳힙니다.
저녁을 자기 세 시간 전으로 옮겨 봅니다. 국물과 야식, 술을 함께 줄이면 다음 날 눈두덩으로 바로 나타납니다.
늦은 오후의 커피는 잠을 얕게 만듭니다. 오전과 이른 오후로 옮기고 시럽과 과자도 살펴보십시오.
붓기를 키우는 것은 물보다 소금입니다. 낮에 충분히 드시고 자기 직전에는 목을 축일 정도로 줄입니다.
심한 날이 생리 전 주나 회식 다음 날과 겹치는지 표시해 두면 대비할 때를 미리 알 수 있습니다.
드시는 약 이름과 용량을 확인한 뒤 진료에서 정합니다. 갑상선약은 멈추지 말고 처방대로 드시고, 약 봉투를 가져오십시오. 진료에서는 피로와 붓기의 변화를 함께 보고, 달라지면 갑상선 수치를 다시 확인하시도록 안내합니다.
땀으로 빠진 물은 마시면 돌아와 오래가지 않습니다. 땀을 많이 낸 뒤 짠 음식을 드시면 몸이 물을 더 붙잡기도 합니다. 몸을 데우려면 가벼운 반신욕이나 족욕 정도로 하시고, 어지러울 만큼 오래 하지는 마십시오.
시작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주에는 호르몬 변화로 물을 더 붙잡아 변화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첫 사진과 체성분에 주기를 적어 두고, 다음 주기의 같은 시기와 견주어 판단합니다.
도원역까지는 인천1호선과 1호선을 이용합니다. 부평역에서 갈아타시고 2번 출구로 나와 걸어서 11분입니다. 버스 이용 시 송림오거리 정류장입니다. 승용차는 한의원 옆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쓰십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에 진료합니다.
검단구에서 많이 찾는 진료 · 부종형 체중 증가 · 다리 부종·종아리 부종 · 고지혈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