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은 밥과 단 음료
바로 쓰이지 못한 당과 술은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바뀌어 피로 나옵니다. 저녁이 늦은 분일수록 이 칸이 먼저 오릅니다.
인천 검단구(옛 서구 검단) · 고지혈증
콜레스테롤은 아프지 않아서 미루기 쉽습니다. 내과 약이 맡을 자리를 먼저 나누고, 술과 늦은 저녁으로 더해진 수치는 12주에 걸쳐 덜어 냅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검단구에서 오시는 분들
검단구 당하동에서는 인천1호선으로 부평역까지 와서 1호선으로 갈아타면 도원역에 내립니다.
검단신도시에서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쓰십니다. 최근 검진표를 챙겨 오십시오.
타고난 몫 위에 생활이 얹힙니다. 어느 쪽이 큰지가 치료를 가릅니다.
바로 쓰이지 못한 당과 술은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바뀌어 피로 나옵니다. 저녁이 늦은 분일수록 이 칸이 먼저 오릅니다.
기름진 고기와 버터, 과자와 튀김에 든 지방은 LDL을 높입니다. 식사 시각만큼 무엇을 드시는지도 봅니다.
굶어서 빼기를 되풀이하면 근육이 먼저 빠집니다. 같은 양을 먹어도 남는 양이 늘고 HDL은 낮아집니다.
뒤의 두 경우는 약 치료가 기본입니다. 해독 치료는 그 곁에서 함께합니다.
네 칸의 숫자와 나의 위험도를 같이 놓습니다.
언제부터 오르기 시작했는지, 직장이나 생활이 바뀐 시기와 겹치는지 한눈에 봅니다.
다른 원인이 수치를 올렸는지 살피고, 어디까지 비워도 되는지 강도의 한계를 정하는 데 씁니다.
부모·형제의 콜레스테롤과 심근경색을 겪은 나이를 여쭙습니다. 타고난 몫을 짐작하는 단서입니다.
눈꺼풀의 노란 판, 아킬레스힘줄이나 손등의 혹이 있으면 유전성을 먼저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3~12개월을 보고, 12주 해독 코스 끝에 처음과 같은 조건으로 다시 잽니다. 그 뒤 유지기에 수치를 굳힙니다.
일주일 동안 저녁을 몇 시에 드셨는지 적고 한 시간만 당겨 봅니다. 중성지방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리입니다.
달력에 술을 마신 날을 표시합니다. 코스가 끝난 뒤에도 지켜 갈 숫자가 됩니다.
스쿼트와 벽 밀기를 일주일에 두세 번 넣습니다. 걷기만으로는 지키기 어려운 근육을 챙기는 일입니다.
집에 있는 예전 결과지를 모아 두십시오. 굶고 쟀는지도 옆에 적어 오시면 좋습니다.
드시는 약 이름과 용량을 확인한 뒤 진료에서 정합니다. 약 봉투를 가져오시고 스타틴은 처방대로 계속 드십시오. 진료에서는 근육통이 있는지, 간 수치가 어떤지를 함께 보고, 약 조절은 검사 결과를 들고 처방의와 상의하시도록 안내합니다.
이런 경우가 해독 치료와 잘 맞는 편입니다. 술과 단 음식, 늦은 식사를 바꾸면 몇 주 만에 움직이는 분이 많은 수치입니다. 다만 수치가 아주 높으면 췌장염 위험이 있어 내과가 먼저입니다.
성인이라면 지금 한 번 재 두시기를 권합니다. 증상이 없어도 타고난 몫이 클 수 있어서입니다. 부모님 가운데 젊어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겪은 분이 계시면 내과에서 검사 시기를 상의하십시오.
인천1호선으로 부평역에 오셔서 1호선으로 갈아타고 도원역 2번 출구로 나오시면 걸어서 11분입니다.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입니다. 차는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에 무료로 세우십시오. 진료는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