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과 상관없이 생깁니다
지방간 환자 열 명 가운데 네 명 정도는 비만이 아닙니다. 체중이 정상이라는 이유로 넘기지 않으셔야 합니다.
인천 제물포구(옛 동구·중구) · 비알코올성 지방간
지방간은 대부분 아프지 않아 검진에서 처음 알게 됩니다. 간에 낀 지방의 양보다 섬유화 단계를 먼저 확인하고, 간으로 몰리는 잉여를 비웁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제물포구에서 오시는 분들
제물포구 신포동·송현동에서 오시는 분께는 같은 구 안의 한의원입니다. 1호선 동인천역이나 도원역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최근 간수치와 복부 초음파 결과가 있으면 첫 진료가 빨라집니다.
남는 것이 조금씩 간으로 몰립니다.
지방간 환자 열 명 가운데 네 명 정도는 비만이 아닙니다. 체중이 정상이라는 이유로 넘기지 않으셔야 합니다.
늦은 저녁, 단 음료, 기름진 야식으로 쓰고 남은 몫이 간에 조금씩 쌓입니다. 오후의 무거움과 식후 더부룩함이 함께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방만 찬 상태는 대부분 그 자리에 머물지만, 일부는 염증이 생기고 흉터가 쌓이는 섬유화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섬유화 단계가 가장 중요한 숫자입니다.
셋째·넷째 줄은 바로 응급실로 가셔야 하는 신호입니다. 섬유화가 진행된 것으로 나오면 소화기내과에서 추적 일정을 먼저 정합니다.
간수치와 섬유화 정도를 먼저 확인합니다.
ALT·AST와 혈소판 수치가 있으면 나이와 함께 FIB-4 지수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일반 혈액검사 결과만 가져오셔도 됩니다.
초음파의 경도·중등도는 지방의 양을 나눈 것이라 흉터가 얼마나 쌓였는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간 탄성도 검사를 권합니다.
여러 성분을 섞은 보충제나 다이어트 차, 간에 좋다는 즙을 드시는지 묻습니다. 정리할 것부터 정리합니다.
체중을 조금만 줄여도 간 지방이 줄기 시작하고, 조금 더 줄이면 염증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리 없는 선부터 목표를 잡습니다.
12주 해독 코스 뒤 초음파와 간수치로 확인하고 유지기를 이어 가 전체 3~12개월을 봅니다. 감로수 절식은 간수치가 안정적일 때만 3~10일 짧게 넣습니다.
믹스커피와 시럽을 넣은 음료부터 끊으십시오. 아무것도 넣지 않은 커피는 대개 드셔도 됩니다.
간을 위한다는 진한 즙이나 차도 간에는 할 일이 됩니다. 드시던 것을 진료 때 들고 오십시오.
저녁을 일찍 드시고 늦은 야식을 끊으면 남는 몫이 간으로 가는 길이 줄어듭니다.
식사 뒤 가볍게 걸으십시오. 방금 들어온 것을 근육이 먼저 쓰게 하는 습관입니다.
경도라는 말은 지방의 양을 대략 나눈 것이라, 흉터가 쌓였는지는 따로 봐야 합니다. 혈액검사로 FIB-4 지수를 계산해 보고 높게 나오면 간 탄성도까지 확인합니다. 낮다면 생활 교정과 해독 코스로 지방을 덜어 내는 데 집중합니다.
아무것도 넣지 않은 커피라면 대개 드셔도 괜찮습니다. 문제는 믹스커피와 달게 만든 음료입니다. 하루에 몇 잔, 무엇을 넣어 드시는지 알려 주시면 줄일 것부터 함께 정합니다.
그래서 시작하기 전에 한 번, 중간인 6주쯤 한 번, 끝날 때 한 번 간수치를 봅니다. 근처 내과 검사 결과로 대신하셔도 됩니다. 수치가 오르면 구성을 바꾸거나 멈춥니다.
같은 제물포구 안이라 버스로 송림오거리 정류장에 내리셔도 되고, 1호선 도원역 2번 출구에서는 걸어서 11분입니다. 주차는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이 무료입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 진료입니다.
제물포구에서 많이 찾는 진료 · 대사증후군 · 고지혈증 · 인슐린 저항성·당뇨 전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