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줄이는 연습
약을 쓰는 동안에는 한 끼 양이 저절로 줄어 스스로 적게 먹는 연습이 따로 되지 않습니다. 약이 빠지면 그 빈자리가 보입니다.
인천 서해구(옛 서구) · 위고비·다이어트약 반동
약이 누르던 식욕은 약이 빠지면 돌아옵니다. 그 시기에 고이는 물과 소화되지 못한 것을 비우고 근육을 지켜, 몸이 혼자 버틸 자리를 만듭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서해구에서 오시는 분들
서해구(옛 서구) 청라에서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무료 전용 주차장에 대실 수 있습니다.
가정동·석남동에서는 인천2호선을 타고 주안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 도원역까지 오시면 됩니다.
약을 쓰는 동안 몸이 미처 익히지 못한 것이 드러납니다.
약을 쓰는 동안에는 한 끼 양이 저절로 줄어 스스로 적게 먹는 연습이 따로 되지 않습니다. 약이 빠지면 그 빈자리가 보입니다.
빵과 떡, 면처럼 부드러운 탄수화물과 짠 음식이 늘면서 몸이 물을 붙잡습니다. 체중이 빨리 오르는 첫 이유입니다.
단 음료가 자꾸 생각나고 해가 진 뒤에 한꺼번에 먹게 됩니다. 그런 날은 배가 오래 그득하고 가스가 찹니다.
약을 줄이거나 끊는 과정에서 나타나도 마찬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췌장염 가능성이 있어 바로 응급실 진료를 받으십시오.
중단 시점과 속도는 처방한 의사와 정하도록 하고, 그 곁에서 함께 봅니다.
어떤 주사나 알약을 언제부터 썼고 용량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여쭙습니다. 마지막 투여일도 함께 봅니다.
시작할 때, 가장 적게 나갈 때, 지금의 체중을 대략 여쭙습니다. 반동이 어디까지 왔는지 폭이 보입니다.
약 전후의 인바디가 있으면 줄어든 체중 가운데 근육이 얼마나 섞였는지 비교합니다.
식욕이 눌려 있던 동안 굳은 식사 시각이 있으면 그대로 살려 둡니다. 반동기의 기둥이 됩니다.
3~6개월로 봅니다. 끊기 전에 오시면 2~8주 준비기에 단백질과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먼저 세우고, 12주 체질식 해독 코스 첫 3주에 반동으로 고이는 물부터 뺍니다. 코스 뒤에도 3개월 이상 유지 점검을 이어 갑니다.
약을 쓸 때 먹던 밥 양을 기준으로 미리 덜어 둡니다. 한 공기 넘게 늘어나는 것을 막는 간단한 방법입니다.
부드러운 탄수화물이 당기면 하루 한 끼로 정해 둡니다. 나머지 끼니는 밥과 단백질 반찬으로 채웁니다.
체중은 일주일에 한 번, 같은 요일 같은 시각에 잽니다. 하루하루의 출렁임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단 음료가 당길 때 물을 먼저 마십니다. 물병을 손 닿는 곳에 두면 훨씬 쉬워집니다.
약과 생활 관리를 함께 멈춘 연구에서는 1년 뒤 감량분의 약 3분의 2가 돌아왔습니다. 첫 몇 달에 가장 빠르게 돌아오므로 그 시기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치에서 등으로 뻗치는 복통이 이어지거나 구토가 멈추지 않으면 췌장염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동으로 넘기지 말고 바로 응급실 진료를 받으십시오.
뺀 체중 전부를 지키려 하기보다 처음 체중보다 낮은 선과 근육량을 1년 이상 지키는 것을 목표로 둡니다. 숫자는 첫 진료에서 체성분을 보고 함께 정합니다.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전철로는 인천2호선을 타고 주안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탄 뒤 도원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1분입니다.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이 가깝습니다. 진료는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