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앉아 있는 하루
늦은 저녁과 술, 단 음료가 남긴 몫은 앉아 있는 시간이 길수록 더 커집니다. 날마다 조금씩 남은 것이 쌓입니다.
인천 서해구(옛 서구) · 대사증후군
아픈 데가 없어도 숫자 세 개가 함께 기울었다면 따로따로 누르기보다 그 숫자들을 묶고 있는 배 둘레의 매듭부터 풉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서해구에서 오시는 분들
서해구(옛 서구) 가좌 쪽에서는 인천2호선을 타고 주안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 도원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청라·석남동에서 차로 오셔도 됩니다.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대개 한 항목씩 차례로 기준을 넘으며 쌓입니다.
늦은 저녁과 술, 단 음료가 남긴 몫은 앉아 있는 시간이 길수록 더 커집니다. 날마다 조금씩 남은 것이 쌓입니다.
남은 것이 쌓이면 중성지방이 오르고 몸이 물을 붙잡습니다. 아침에 손과 얼굴이 붓고 반지가 끼는 분이 많습니다.
통증이 없어 해마다 표시를 보고도 미루기 쉽습니다. 증상 없이 지내다 심장이나 뇌혈관 문제로 처음 드러나기도 합니다.
앞의 두 경우는 증상이 잠깐 풀려도 바로 119에 연락하거나 응급실로 가십시오. 숫자가 기준을 크게 넘었을 때는 내과 치료 계획이 먼저입니다.
혈압약·고지혈증약·당뇨약은 처방대로 두고 시작합니다.
최근 3년 치 검진표를 나란히 놓고 다섯 항목 가운데 어느 것이 먼저 기울었는지 봅니다. 비울 순서가 거기서 나옵니다.
갈비뼈 아래와 골반뼈 위의 중간을 숨을 내쉰 상태로 잽니다. 같은 자리에서 재야 변화가 보입니다.
약 이름과 용량에 더해 먹는 시간까지 여쭙습니다. 한약 시간을 겹치지 않게 맞춥니다.
계단을 오를 때 예전보다 숨이 찬지, 저녁 뒤 몸이 무거운지 여쭙습니다. 숫자 밖에서 달라짐을 보는 지표입니다.
3~12개월로 봅니다. 12주 해독 코스 첫 3주에 염분을 줄이고 고인 물을 빼며 가정혈압을 매일 남기고, 어지러우면 처방 병원에 알립니다. 그 뒤 찌꺼기와 배 안쪽 지방을 덜고, 코스 뒤 유지기로 숫자를 굳힙니다.
하루에 마시던 단 음료를 물로 바꿉니다. 중성지방과 혈당 두 칸에 함께 닿는 일입니다.
한 주에 술 마실 날을 미리 정해 둡니다. 날짜가 정해지면 횟수가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아침에 반지가 빡빡한지 일주일 적어 둡니다. 고인 물이 빠지는지 보는 손쉬운 기준입니다.
저녁을 먹고 바로 앉지 말고 동네를 짧게 한 바퀴 돕니다. 식후의 무거움을 덜어 줍니다.
임의로 줄이거나 끊지 않습니다. 가정혈압 기록을 처방한 의사에게 보여 드리고 조절은 그쪽에서 정하시면 됩니다. 기록이 쌓일수록 판단이 쉬워집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동안 지방과 함께 제지방도 줄 수 있지만 그 전부가 근육은 아닙니다. 수분과 다른 지방 외 조직도 포함되며 줄어드는 비율은 사람과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코스 초반부터 단백질과 무리가 없는 근력 운동을 함께 챙깁니다.
가슴을 조이거나 짓누르는 통증이 새로 생기거나 반복되면 15분을 기다리지 말고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 식은땀·숨참·팔이나 턱으로 퍼지는 불편감도 심근경색 신호일 수 있으며, 잠깐 가라앉아도 응급평가가 먼저입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료합니다. 전철은 인천2호선으로 주안역까지 와서 1호선으로 갈아타 도원역 2번 출구로 나오시면 걸어서 11분입니다.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에서 내리시고, 주차는 한의원 바로 옆 무료 전용 주차장을 쓰시면 됩니다.
서해구에서 많이 찾는 진료 · 인슐린 저항성·당뇨 전단계 · 비알코올성 지방간 · 갱년기 복부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