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산을 내는 힘이 커집니다
위산이 계속 눌리면 몸은 위산을 내는 힘을 키워 맞서, 하루만 걸러도 평소보다 많이 나옵니다.
인천 연수구 · 위장약(PPI)·변비약 끊기
약을 거른 날의 속쓰림은 병이 도진 것이 아니라 반동일 때가 많습니다. 줄여도 되는 약인지 먼저 가르고, 처방의의 계단에 맞춰 위와 장의 힘을 되살립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연수구에서 오시는 분들
연수구 동춘동이나 옥련동에서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송도·연수동에서 오셔도 주차 걱정 없이 진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처음엔 분명히 필요했던 약이 습관으로 이어집니다.
위산이 계속 눌리면 몸은 위산을 내는 힘을 키워 맞서, 하루만 걸러도 평소보다 많이 나옵니다.
아침에 바빠 변의를 참는 날이 이어지면 장은 약의 강한 신호 없이는 움직이지 않게 됩니다.
위와 장이 스스로 일을 쉬는 동안 덜 삭은 찌꺼기가 머물러 더부룩함과 가스, 피로가 늘어납니다.
바렛식도·심한 식도염·출혈성 궤양 병력이 있거나 아스피린·항응고제와 함께 위 보호용으로 드시는 약은 대개 줄이는 대상이 아닙니다.
어떤 약을, 어느 순서로 내려갈지 처방의와 맞출 수 있게 정리합니다.
줄여도 된다는 말을 들으셨는지, 계속 드시라고 했는지 알고 오시면 일정을 맞추기 쉽습니다.
최근 반년 사이 체중이 줄었는지, 빈혈 소견이 있었는지 여쭤 내시경이 먼저인지 가립니다.
예전에 끊어 본 적이 있다면 그때 며칠 만에 어떤 증상이 왔는지가 이번 계단의 폭을 정합니다.
명치가 답답하고 굳어 있는지 보고, 반동이 큰 주에는 침 치료로 그 긴장을 풉니다.
처음 1~3주는 약을 그대로 둔 채 위와 장의 찌꺼기를 먼저 비우고, 4~6주에 처방의와 정한 첫 계단을 내려가며, 7~9주에 다음 계단과 해독환 감량, 10~12주에 스스로 움직이는 힘을 받칩니다. 모두 1~3개월을 봅니다.
아침을 먹고 10분쯤 지나 변의가 없어도 화장실에 몇 분 앉아 보십시오. 장의 리듬을 다시 맞추는 연습입니다.
속쓰림이 온 날 전날 저녁에 무엇을 얼마나 드셨는지 한 줄로 남겨 보십시오.
저녁을 잠자리 세 시간 전에 마치면 밤 신물이 줄어듭니다.
처방약과 약국에서 산 위장약·변비약을 한곳에 모아 이름과 먹는 양을 적어 두십시오.
대개는 아닙니다. 마지막 10~12주에 위와 장이 스스로 움직이는 힘을 받친 뒤 한약을 멈추고, 이후에는 과식이나 긴장한 주에 증상이 올라올 때만 짧게 진료를 붙입니다.
함께 봅니다. 약을 줄이며 식사량이 늘거나 더부룩함 때문에 덜 움직이게 되는 경우가 있어, 저녁 시각과 식사 양을 함께 정리하고 필요하면 비우는 치료의 무게를 조정합니다.
드시는 아스피린과 위장약의 이름·용량을 확인한 뒤 진료에서 정합니다. 위 보호용으로 처방된 경우가 많아 그대로 드시고, 줄일지는 처방한 의사가 판단하도록 약 목록을 가져오십시오.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에 무료로 세우실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는 도원역(1호선)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1분이고,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 진료입니다.
연수구에서 많이 찾는 진료 · 알코올·숙취 해독 · 수면제·신경안정제 줄이기 · 다리 부종·종아리 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