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앉은 하루
늦은 저녁과 단 음료에 오래 앉아 있는 생활이 더해지면 들어온 열량이 쓰이지 못하고 날마다 조금씩 남습니다.
인천 부평구 · 비알코올성 지방간
술 때문이 아닌데 간에 지방이 차는 병으로, 새 이름은 MASLD입니다. 간수치와 섬유화 단계를 먼저 본 뒤 간으로 몰리는 잉여를 비우고 근육을 지킵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부평구에서 오시는 분들
부평구 부평동·삼산동에서는 부평역, 십정동에서는 백운역에서 1호선을 타면 도원역까지 갈아타지 않습니다.
부평구 부개동에서 차로 오시는 경우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쓰십니다.
하루에 생기지 않고 남는 것이 조금씩 간에 쌓입니다.
늦은 저녁과 단 음료에 오래 앉아 있는 생활이 더해지면 들어온 열량이 쓰이지 못하고 날마다 조금씩 남습니다.
간이 인슐린에 둔해지면 지방을 더 만들고 덜 내보내, 기름이 쌓이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근육이 줄거나 굶었다 다시 먹기를 되풀이하면 염증과 흉터가 쌓이는 고리가 더 빨리 돕니다.
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을 보면 바로 119에 연락하십시오. 섬유화 위험이 높은 분도 소화기내과 진료를 먼저 연결합니다.
간에 낀 지방의 양보다 굳은 정도를 먼저 봅니다.
코스 끝에 초음파를 다시 볼 때는 처음 찍은 기관에서 비교합니다. 경도·중등도라는 말보다 날짜와 비교가 중요합니다.
설탕·시럽 없는 커피는 대개 괜찮지만 믹스커피와 단 음료는 간으로 들어가는 당을 늘립니다. 어떻게 드시는지 여쭙습니다.
체중의 작은 몫만 줄여도 간 지방이 줄기 시작하고, 조금 더 빼면 염증과 섬유화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첫 목표를 작게 잡습니다.
덜어 내는 기간에도 매 끼니 단백질 반찬을 놓고, 일주일에 두세 번은 근력 운동을 합니다. 근육이 남아야 간이 다시 차오르지 않습니다.
전체 3~12개월을 보며, 12주 코스가 끝나면 간수치와 초음파로 결과를 확인한 뒤 유지기로 넘어갑니다. 감로수 절식은 간수치와 섬유화가 안정적일 때만 3~10일 짧게 넣습니다.
마신 날과 술 종류, 병 수를 적어 보십시오. 비알코올성인지 가르는 데 필요하고, 적은 술도 간의 부담을 키웁니다.
나이와 AST·ALT·혈소판 수치가 적힌 혈액검사지를 챙겨 두십시오. 첫 진료에서 섬유화 지수를 함께 계산합니다.
부모·형제 가운데 지방간이나 간경변, 간암이 있었는지 물어 두시면 관리의 무게를 정하는 데 씁니다.
저녁 뒤의 과자와 주스는 쓰이지 못하고 간에서 기름으로 바뀌기 쉽습니다. 그 시간은 물로 마무리해 보십시오.
간으로 몰리던 잉여를 덜어 내면 피 속 중성지방도 대개 같이 낮아집니다. 반면 LDL 콜레스테롤은 체질과 유전의 몫이 커 따로 움직일 때가 있어, 처방받은 고지혈증 약은 그대로 드십시오.
드시는 약과 보조제의 이름·용량을 모두 확인한 뒤 진료에서 정합니다. 처방약은 그대로 드시고, 여러 성분을 섞은 보충제와 다이어트 차는 코스 동안 정리하는 쪽으로 함께 고릅니다. 통을 사진으로 찍어 오시면 빠짐없이 볼 수 있고, 간수치는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코스 시작 전, 6주 무렵, 코스 끝에 한 번씩 간수치를 확인하도록 일정을 잡습니다. 가까운 내과에서 잰 결과를 가져오셔도 되고, 수치가 오르면 한약을 멈추거나 조정한 뒤 원인부터 가립니다.
부평역이나 백운역에서 1호선을 타면 갈아타지 않고 도원역에 내립니다. 2번 출구로 나와 걸어서 11분이고, 버스로 오시면 송림오거리 정류장입니다.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진료는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입니다.
부평구에서 많이 찾는 진료 · 대사증후군 · 고지혈증 · 인슐린 저항성·당뇨 전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