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슐린이 둔해집니다
인슐린 신호가 잘 먹히지 않으면 간이 기름을 만드는 쪽으로 기울고 내보내는 일은 줄어 빠르게 차오릅니다.
인천 연수구 · 비알코올성 지방간
지방간은 간에 낀 지방의 양보다 굳은 정도가 더 중요합니다. 그 위치를 먼저 확인하고, 간으로 몰리는 잉여를 비우며 근육을 지켜 다시 차오르지 않게 합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연수구에서 오시는 분들
연수구 송도나 옥련동에서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연수동·동춘동에서 오셔도 같은 주차장에 차를 세우시면 됩니다.
아프지 않은 채로 몇 년에 걸쳐 쌓입니다.
인슐린 신호가 잘 먹히지 않으면 간이 기름을 만드는 쪽으로 기울고 내보내는 일은 줄어 빠르게 차오릅니다.
근육이 줄거나 굶고 다시 먹기를 반복하면 염증과 흉터가 쌓이는 고리가 더 빨리 돕니다.
탄수화물로 채운 식사와 오래 앉는 생활은 남은 당을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바꾸게 합니다.
FIB-4나 간 탄성도에서 진행된 섬유화가 의심되면 소화기내과에서 추적 일정을 먼저 정합니다.
지금 간이 어디쯤 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마신 날과 술 종류, 병 수를 보면 술의 몫이 얼마나 되는지 가릴 수 있습니다.
드시는 약과 영양제, 즙과 다이어트 차를 사진으로 가져오시면 함께 정리합니다.
받으신 적이 있다면 숫자 그대로 가져오십시오. 섬유화 단계가 앞으로의 경과를 가장 잘 알려 줍니다.
오후마다 몸이 축 처지는지, 저녁 뒤 배가 그득한지를 여쭤 쌓인 잉여의 무게를 봅니다.
12주 체질식 해독 코스로 1~3주에 들어오는 잉여를 줄이고, 4~9주에 간과 배 안쪽 지방을 덜며 6주 무렵 간수치를 확인합니다. 10~12주에 기력을 채우고 간수치와 초음파로 비교한 뒤 유지기까지 모두 3~12개월을 봅니다.
커피는 설탕과 시럽을 뺀 형태로 바꿔 보십시오. 단맛이 간으로 가는 당을 늘립니다.
한 달에 허리둘레 2~3cm처럼 작은 목표를 적어 두십시오. 조금씩 줄여도 간 지방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저녁을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마치는 날을 이번 주 사흘만 만들어 보십시오.
걷기에 스쿼트를 더해 보십시오. 근육이 늘어야 간으로 몰리는 몫이 줄어듭니다.
초음파의 경도·중등도는 지방의 양을 나눈 것이라 굳은 정도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경도라도 간수치나 FIB-4가 높으면 더 확인해야 하고, 지방이 적을 때 시작하면 되돌리기도 쉽습니다.
크게 빼지 않아도 간 지방은 줄기 시작하고, 조금 더 줄이면 염증과 굳은 정도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목표는 진료에서 체중과 검사 결과를 보고 함께 정하며, 빠른 감량보다 근육을 지키며 꾸준히 줄이는 쪽이 간에 낫습니다.
드시는 고지혈증약 이름과 용량을 확인한 뒤 진료에서 정합니다. 내과 처방은 그대로 드시고 약 봉투를 가져오십시오. 진료에서는 시작 전과 6주, 코스 끝의 간수치를 함께 봅니다.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에 무료로 세우실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는 도원역(1호선)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1분이고,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 진료입니다.
연수구에서 많이 찾는 진료 · 대사증후군 · 고지혈증 · 인슐린 저항성·당뇨 전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