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몫
간이 콜레스테롤을 얼마나 만들고 거둬들이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 몫이 크면 마르고 조심해 드셔도 LDL이 높습니다.
인천 계양구 · 고지혈증
아픈 데가 없어도 진료의 기준은 수치와 나의 위험도입니다. 약이 맡을 몫을 먼저 가른 뒤, 술과 야식, 단 음식으로 덧쌓인 몫을 비우고 근육을 지켜 다시 오르지 않게 합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계양구에서 오시는 분들
계양구에서는 인천1호선으로 부평역까지 오셔서 1호선으로 갈아타면 도원역입니다.
계산동·작전동·효성동에서 2~3년 치 검진표를 챙겨 차로 오신다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이 무료입니다.
타고난 몫 위에 생활이 덧쌓입니다. 어느 쪽이 크냐에 따라 무게가 달라집니다.
간이 콜레스테롤을 얼마나 만들고 거둬들이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 몫이 크면 마르고 조심해 드셔도 LDL이 높습니다.
제때 쓰이지 못한 당과 술은 간에서 중성지방이 됩니다. 저녁을 드신 뒤 유난히 무겁고 졸린 몸이 이 수치와 자주 겹칩니다.
움직임이 줄고 굶어서 빼기를 되풀이하면 근육이 빠져 남는 몫이 커지고 HDL은 낮아집니다.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은 LDL을 밀어 올립니다.
앞의 셋은 곧바로 119나 응급실입니다. 나머지는 생활 교정으로 기다리지 말고 약 치료를 먼저 상의하십시오.
약이 먼저인지부터 가립니다.
총콜레스테롤, LDL, HDL, 중성지방을 봅니다. 같은 LDL이라도 흡연이나 고혈압이 겹치면 약 시작 기준이 달라져 내과 평가를 먼저 권합니다.
2~3년 치 결과를 나란히 놓고 생활이 바뀐 시기와 겹치는지 봅니다. 공복 여부도 함께 적어 오십시오.
추위를 타고 붓고 무기력하다면 갑상선을 먼저 확인합니다. 간 수치는 비우는 강도의 한계를 정하는 데 씁니다.
고지혈증약과 호르몬제, 스테로이드, 콜레스테롤에 좋다는 제품까지 모두 봅니다. 일부 성분은 간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시작 전 약을 가른 뒤, 1~3주 새로 쌓이는 길을 막고, 4~6주 해독환으로 장을 비우며, 7~9주 근육을 지키고, 코스 끝에 같은 조건으로 다시 잽니다. 유지기까지 3~12개월입니다. 감로수 절식은 중성지방이 아주 높거나 담석이 있으면 넣지 않거나 아주 짧게 씁니다.
한 주만이라도 쉬어 보십시오. 생활에 가장 민감하게 움직이는 수치가 중성지방입니다.
기름진 고기와 가공육, 튀김이 놓이던 자리를 바꿔 보십시오. 저녁을 드신 뒤 몸이 덜 무거운지도 봅니다.
걷기를 이어 가면서 스쿼트와 벽 밀기를 주 2~3회 넣습니다. 비우는 동안 근육을 지키는 역할입니다.
부모·형제의 콜레스테롤 수치와 심근경색을 겪은 나이를 확인해 두십시오. 약이 먼저인지 가를 때 씁니다.
드시는 약 이름과 용량을 확인한 뒤 진료에서 정합니다. 스타틴은 임의로 끊지 마시고 약 봉투를 가져오십시오. 진료에서는 근육통과 간 수치를 함께 보고, 근육통이 생기면 처방 의사와 먼저 상의하시도록 안내합니다.
간이 콜레스테롤을 만들고 거둬들이는 몫은 체형과 따로 타고납니다. 이 몫이 크면 식사를 조심해도 수치가 높을 수 있어 생활만으로 기다리지 않습니다. 부모·형제의 수치를 확인하고 내과 평가를 먼저 권합니다.
받을 수는 있지만 방식이 달라집니다. 체중이 급히 줄면 담석이 새로 생기거나 아픔이 되살아날 수 있어, 절식은 빼거나 아주 짧게 두고 감량 속도를 늦춥니다. 오른쪽 윗배 통증이나 열이 나면 바로 진료를 받으십시오.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전철은 인천1호선으로 부평역에 와서 1호선으로 갈아타 도원역 2번 출구로 나오시고, 걸어서 11분입니다.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입니다. 진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