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정 기준
국내 기준으로는 LDL이 160을 넘거나, 중성지방이 200을 넘거나, HDL이 40에 못 미치면 그중 하나만으로도 이상지질혈증입니다. 국내 성인 열 명 중 넷꼴입니다.
인천 미추홀구 · 고지혈증
콜레스테롤 검사지의 네 칸 가운데 혈관과 가장 직접 이어진 것은 LDL이고, 생활에 가장 빨리 반응하는 것은 중성지방입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미추홀구에서 오시는 분들
미추홀구 주안역에서 1호선을 타면 세 정거장, 제물포역에서는 한 정거장 만에 도원역입니다.
학익동에서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무료 전용 주차장을 이용하십시오.
같은 고지혈증이라도 무엇이 높은지에 따라 할 일이 다릅니다.
국내 기준으로는 LDL이 160을 넘거나, 중성지방이 200을 넘거나, HDL이 40에 못 미치면 그중 하나만으로도 이상지질혈증입니다. 국내 성인 열 명 중 넷꼴입니다.
LDL이 190을 넘거나 당뇨, 심근경색·뇌졸중 병력이 있거나 위험인자가 여럿이면 약을 먼저 검토합니다.
술과 단 음식, 늦은 식사에 가장 민감하게 움직입니다. 중성지방만 높다면 해독 진료가 잘 맞는 경우입니다.
혈관이나 장기에 급한 문제가 생겼을 수 있는 신호입니다.
약은 그대로 두고 시작합니다.
콜레스테롤과 간, 갑상선 수치, 집안 내력, 드시는 약을 함께 보고 내과 약부터 써야 하는지 먼저 판단합니다.
스타틴은 임의로 끊지 않습니다. 근육통이 생기면 처방한 의사와 먼저 상의하십시오.
대개 굶지 않고 재도 됩니다. 그렇게 잰 중성지방이 440을 넘으면 공복으로 다시 잽니다.
드시는 제품을 모두 알려 주십시오. 일부 성분은 고지혈증약과 같은 길로 대사되거나 간 수치에 영향을 줍니다.
12주 코스로 새로 쌓이는 길을 막고 고인 것을 덜어 낸 뒤 유지기를 이어 3~12개월을 봅니다. 담석이 있었거나 중성지방이 아주 높으면 감로수 절식은 빼거나 아주 짧게 씁니다.
저녁 이후의 밤참과 단 음료를 이번 주에 멈춥니다. 중성지방이 가장 먼저 반응하는 습관입니다.
고기 위주의 기름진 저녁을 생선과 콩, 채소로 바꿔 봅니다.
하루 걷는 시간을 조금씩 늘립니다. 걷기는 중성지방과 HDL에 도움이 됩니다.
비우는 동안 근육이 줄면 수치가 되돌아오기 쉽습니다. 주 2~3회 근력 운동을 넣습니다.
중성지방만 높은 경우는 해독 진료가 가장 잘 맞는 경우 가운데 하나입니다. 술과 단 음식, 늦은 식사를 바꾸면 비교적 빨리 움직이는 수치라 12주 안에 변화를 확인하기 좋습니다.
먼저 무엇을 드시는지 모두 알려 주십시오. 일부 성분은 고지혈증약과 겹치거나 간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함께 써도 되는지 보고 정합니다.
세 가지만 지키시면 됩니다. 저녁은 이르게, 술 마시는 날은 적게, 걷는 시간은 꾸준히입니다. 몇 달 뒤 처음과 같은 조건에서 다시 재 보십시오.
주안역에서 1호선을 타면 세 정거장 뒤 도원역입니다.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1분이고,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이 무료입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에 진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