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잡히는 소금과 물
스테로이드는 몸에 소금과 물을 붙들고 지방을 얼굴과 배 쪽으로 모아, 둥근 얼굴과 붓기가 먼저 보입니다.
인천 남동구 · 약물로 늘어난 체중
약은 처방하신 선생님이 정한 대로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 곁에서 고인 물과 더부룩함을 덜고, 더 늘지 않게 멈춘 뒤 근육을 지키며 줄여 갑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남동구에서 오시는 분들
남동구 만수동이나 간석동에서는 인천2호선 인천시청역에서 주안역으로 가 1호선으로 갈아타시면 도원역입니다.
구월동·논현동에서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약 하나만이 아니라 약이 바꾼 하루가 겹칩니다.
스테로이드는 몸에 소금과 물을 붙들고 지방을 얼굴과 배 쪽으로 모아, 둥근 얼굴과 붓기가 먼저 보입니다.
입이 바싹 마르니 달달한 음료를 자주 찾게 되고, 졸림과 처짐에 움직임이 줄어듭니다.
인슐린이나 일부 당뇨약을 쓰면 혹시 떨어질까 봐 미리 먹어 두는 습관이 붙습니다.
심장·신장 확인, 혈당 검사, 약의 혈중 농도와 부신 기능은 처방한 곳이나 내과에서 먼저 봐야 합니다.
약 봉투부터 함께 펼칩니다.
약 이름과 용량, 드시는 시각, 시작한 날짜를 처방전이나 약 봉투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기억나는 대로 그 전 체중과 옷 치수를 여쭤 약과 체중의 흐름을 맞춰 봅니다.
식욕·입마름·졸림·붓기·변비 가운데 무엇이 먼저 왔는지 들어 비울 자리를 정합니다.
체중 때문에 건너뛰거나 줄인 약이 있다면 꼭 말씀해 주십시오. 안전을 위해 필요합니다.
12주를 세 구간으로 진행합니다. 1~2주는 약과 부딪히지 않는 강도로 붓기와 더부룩함을 덜고, 3~6주는 더 늘지 않게 멈추는 것이 목표이며, 7~12주에 근육을 지키며 줄입니다. 약을 계속 드시면 그 뒤로도 해마다 몇 차례 정돈을 이어 갑니다.
체중과 허리둘레를 같은 요일 아침에 재고, 약 용량이 바뀐 날짜를 옆에 적어 두십시오.
입이 마를 때 손이 가는 달달한 음료를 물이나 보리차로 바꿔 보십시오.
하루 중 덜 졸린 시간대를 찾아 그때 걷기나 가벼운 근력 운동을 넣습니다.
늘어난 체중을 다음 진료 때 처방하신 선생님께 기록과 함께 알려 주십시오.
말씀하셔도 됩니다. 같은 병에 쓰는 약끼리도 체중에 주는 영향이 꽤 다르고, 처방하시는 선생님도 체중을 부작용으로 함께 따집니다. 바꿀지는 원래 병의 상태를 보고 그쪽에서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먹는 약보다 훨씬 작지만 조금 더 늘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처방대로 쓰시되 넓은 부위에 오래 쓰고 계시다면 진료 때 알려 주십시오.
처방한 곳과 상의해 줄이거나 끊었다면 몇 달은 입맛과 붓기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때 식사 리듬을 자리 잡아 두면 줄어든 약의 이점이 체중으로도 이어지기 쉬워 짧은 관리를 권합니다.
구월동·간석동 쪽에서는 인천2호선 인천시청역에서 주안역으로 가 1호선으로 갈아타시면 도원역입니다.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1분이고,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전용 주차장이 무료입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3시 진료입니다.
남동구에서 많이 찾는 진료 · 고도비만 · 다낭성난소증후군 비만 · 지루성피부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