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자료는 질환의 일반적인 정의·증상·검사·안전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동제당한의원의 진료 관점은 이 자료의 결론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진찰과 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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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1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체중 증가 약물 · 체중 감소 약물
체중 변화와 흔히 연관된 약물 —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2015↗(새 창) Domecq JP, Prutsky G, Leppin A, et al. Clinical review: Drugs commonly associated with weight chang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 Clin Endocrinol Metab. 2015;100(2):363-370. PMID 25590213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무작위 시험 257편(54종, 84,696명)에서 아미트립틸린(1.8kg)·미르타자핀(1.5kg)·올란자핀(2.4kg)·쿠에티아핀(1.1kg)·가바펜틴(2.2kg)·피오글리타존(2.6kg)·설포닐우레아 계열 등이 체중 증가와, 메트포르민·토피라메이트·부프로피온 등이 감소와 관련됐다. 시험 기간이 짧아 장기 변화는 반영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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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2 관찰 연구 초기 체중 증가 · 예측
정신과 약 복용 초기 체중 변화의 예측력 — 1년 추적 연구 2015↗(새 창) Vandenberghe F, Gholam-Rezaee M, Saigí-Morgui N, et al. Importance of early weight changes to predict long-term weight gain during psychotropic drug treatment. J Clin Psychiatry. 2015;76(11):e1417-e1423. PMID 26646038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351명을 1년 추적해 첫 1개월 5% 초과 증가가 3개월 뒤 15% 이상, 12개월 뒤 20% 이상 증가를 가장 잘 예측했다. 단일 기관 관찰 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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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3 코호트 연구 항우울제 · 장기 체중
항우울제 사용과 10년간 체중 증가 — 인구 기반 코호트 2018↗(새 창) Gafoor R, Booth HP, Gulliford MC. Antidepressant utilisation and incidence of weight gain during 10 years' follow-up: population based cohort study. BMJ. 2018;361:k1951. PMID 29793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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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9만 명에서 항우울제 사용자는 5% 이상 체중 증가 위험이 21% 높았고(보정 RR 1.21) 적어도 6년간 이어졌다. 관찰 연구라 인과를 단정할 수 없고 잔여 교란 가능성을 저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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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4 코호트 연구 스테로이드 · 허리둘레
스테로이드 사용과 장기 체중·허리둘레 변화 — Lifelines 코호트 2025↗(새 창) Mohseni M, van der Valk ES, Van der Hurk MJB, Savas M, Boon MR, van Rossum EFC. Corticosteroid Use and Long-Term Changes in Weight and Waist Circumference: The Lifelines Cohort Study. J Clin Endocrinol Metab. 2025;110(12):e3989-e3997. PMID 40308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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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61명을 평균 3.9년 추적해 스테로이드 신규 사용(국소 포함)이 체중 증가와, 전신 스테로이드가 허리둘레 증가와 관련됐고 중단은 허리둘레 감소와 관련됐다. 여성·과체중에서 두드러졌다. 효과 크기는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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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5 체계적 고찰 생활 중재 · 항정신병약 체중
조현병 환자의 대사증후군에 대한 운동·식이·교육 중재 — 체계적 고찰 2018↗(새 창) Gurusamy J, Gandhi S, Damodharan D, Ganesan V, Palaniappan M. Exercise, diet and educational interventions for metabolic syndrome in persons with schizophrenia: A systematic review. Asian J Psychiatr. 2018;36:73-85. PMID 2999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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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편에서 식이·운동·교육 중재가 체중(8편)·체질량지수·허리둘레·혈당을 낮췄다. 연구 설계가 다양하고 규모가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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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6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초기 중재 · 생활 중재
항정신병약 초기 6개월의 비약물 체중 관리 — 메타분석 2026↗(새 창) Abdullah S, Mukaetova-Ladinska E, Samad S, Subramaniam H. Evaluation of components of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s for weight management in early antipsychotic therapy: 6-month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BJPsych Bull. 2026:1-11. PMID 4180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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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편 643명에서 첫 6개월 비약물 중재가 체중 -1.93kg, 체질량지수 -1.12를 보였고 심리 요소를 포함한 집단 다중 프로그램이 가장 효과적이었다. 연구 수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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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7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메트포르민
항정신병약 체중 증가에 대한 메트포르민 — 메타분석 2025↗(새 창) Peng TR, Chen JA, Lee JA, Hsing CP, Lee MC, Chen SM. The Optimal Dosage and Duration of Metformin for Prevention and Treatment of Antipsychotic-Induced Weight Gain: An Updated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Schizophr Bull. 2025;51(3):625-636. PMID 3950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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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맹검 위약대조 20편 1,070명에서 메트포르민은 위약보다 체중을 평균 3.32kg 더 줄였다. 용량·기간에 따라 효과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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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8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 비만 주사
항정신병약 체중 증가에 대한 GLP-1 수용체 작용제 — 메타분석 2026↗(새 창) Pascale S, Reinert JP. Efficacy and Safety of GLP-1 Receptor Agonists for the Management of Antipsychotic-Induced Weight Gain. Ann Pharmacother. 2026;60(10):991-1001. PMID 4172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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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메타분석 4편)에서 위약 대비 체중 차이는 평균 -5.85kg였으나 통계적 유의성의 경계에 있었고 위장 부작용이 흔했다. 연구 수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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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09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한약 · 침
NIKOM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 비만 (한약·침 권고 등급)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 비만(개정판). 성인 비만에서 한약 단독 치료 권고등급 A/근거수준 높음, 한약과 일상 치료 병행 B/중등도, 일반침·전침 B/낮음, 이침 C/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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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량지수 25 이상 성인 비만을 대상으로 하며 약물이나 다른 질병으로 생긴 비만은 연구에서 배제했다. 약물로 늘어난 체중에 그대로 적용할 근거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