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시간이 안 되는 잠
잠이 여섯 시간보다 짧은 날이 이어지면 여드름이 잦아진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인천 서해구(옛 서구) · 성인 여드름
성인 여드름은 피부과 치료로 가라앉아도 계기가 남아 있으면 다시 올라옵니다. 처방은 그대로 쓰시면서, 기록으로 계기를 찾고 굶지 않는 식사로 속의 짐을 덜어 냅니다.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서해구에서 오시는 분들
서해구 석남동에서는 인천2호선으로 주안역까지 와서 1호선으로 갈아타면 도원역입니다.
가정동이나 청라에서 차로 오시면 한의원 바로 옆 무료 전용 주차장에 대시면 됩니다. 서구라는 옛 이름이 익숙하셔도 같은 곳입니다.
성인 여드름은 피부만의 일이 아니라 생활의 무게가 얹힌 결과입니다.
잠이 여섯 시간보다 짧은 날이 이어지면 여드름이 잦아진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혈당을 빨리 올리는 식사가 성인 여드름과 관련된 요인으로 꼽힙니다.
일하며 턱을 괴거나 만지는 버릇이 같은 자리에 자극을 되풀이해 줍니다.
호르몬 질환이나 다른 피부 질환, 감염을 먼저 가려야 하는 신호입니다. 흉터가 남기 시작하면 피부과 치료를 서두르십시오.
새로 난 자리를 숫자로 셉니다.
같은 자리, 같은 빛에서 찍은 사진을 네 주마다 견줍니다. 기억보다 정확합니다.
생리 간격과 털의 변화를 여쭙습니다. 호르몬 검사가 먼저인지 가리는 질문입니다.
몇 시에 잠들고 몇 시간 잤는지 함께 적어 오시면 올라온 날과 맞춰 봅니다.
바르는 레티노이드나 항생제를 쓰시면 그대로 이어 가십시오. 스스로 끊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처방은 그대로 두고, 다시 올라오게 만드는 계기를 기록에서 찾아 끼니를 거르지 않는 체질식으로 속을 가볍게 합니다. 4주마다 새로 올라온 개수와 사진을 비교하며 보통 3~6개월에 걸쳐 재발 간격을 봅니다.
아침 빵과 단 커피를 이번 주에는 밥과 국으로 바꿔 봅니다.
책상에서 턱을 괴는 순간을 알아채면 손을 무릎에 내려놓습니다.
올라온 자리를 짜면 염증이 깊어지고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손대지 않고 진료 때 보여 주십시오.
베개 커버를 자주 갈아 얼굴에 닿는 자극을 줄여 봅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사를 10~12주 이어 간 쪽에서 여드름이 더 줄었다는 작은 무작위 시험이 몇 편 있습니다. 연구 규모가 크지 않아 이것만으로 낫는다고 할 수는 없지만, 피부과 치료 곁에서 함께 해 볼 만한 방법입니다.
침 자리는 대개 금방 아물지만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어 진료 때 그날 피부를 보고 정합니다. 염증이 심한 자리는 피해서 놓습니다.
가라앉은 뒤에도 잠과 식사가 무너지면 다시 올라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끝을 정할 때는 재발 간격이 넓어졌는지와 계기를 스스로 알아챌 수 있는지를 함께 봅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료합니다. 전철은 인천2호선으로 주안역까지 와서 1호선으로 갈아타 도원역 2번 출구로 나오시면 걸어서 11분입니다. 버스는 송림오거리 정류장에서 내리시고, 주차는 한의원 바로 옆 무료 전용 주차장을 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