淨 동제당 해독감로수 절식과 체질식
#효과 의문

해독 프로그램으로 체중을 빼면 요산저하제를 먹지 않아도 될 만큼 수치가 내려갈 수 있나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21 검토

사람에 따라 수치가 내려가는 폭은 있지만, 발작이 잦거나 결절이 있는 분이 감량만으로 약을 대신하기는 어렵습니다. 약을 먹을지 말지는 수치와 발작 횟수를 보고 처방의가 정하고, 해독은 그 판단을 돕는 자리입니다.

상세 답변

과체중 통풍 환자를 모은 체계적 고찰에서 체중 감량은 3kg부터 34kg까지 다양했고, 혈중 요산의 변화도 크게 내려간 경우부터 거의 변하지 않은 경우까지 폭이 넓었습니다. 목표 수치에 도달한 사람의 비율도 연구마다 0~60%로 달랐습니다. 감량이 도움은 되지만 모두에게 충분하지는 않다는 뜻입니다.

미국류마티스학회 지침은 결절이 있거나, 관절이 상했거나, 발작이 잦은 사람에게 요산저하제를 시작하도록 강하게 권고합니다. 이런 경우 감량은 약과 함께 가는 것이고, 약을 빼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첫 발작 뒤 발작이 드문 분은 처방의와 상의해 생활 관리부터 지켜볼 수 있습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동제당 해독 코스는 요산약을 끊게 하려는 과정이 아닙니다. 약이 숫자를 지키는 동안, 요산이 계속 남게 만든 생활의 잉여를 덜어 내 발작 없는 기간을 길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통풍,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증상과 체질을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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