淨 동제당 해독감로수 절식과 체질식
혈관을 종이로 빚은 단면 — 안쪽 벽에 기름층이 두껍게 쌓여 피가 지나는 길이 좁아진 모습

고지혈증 검사 가이드

고지혈증 검사, 네 칸의 숫자와 공복 여부 읽는 법

지질 검사는 총콜레스테롤·LDL·HDL·중성지방 네 칸으로 나옵니다. 혈관 위험과 가장 직접 연결된 것은 LDL이고, 중성지방은 최근의 술과 식사에 가장 민감합니다. 대부분은 굶지 않고 재도 판단에 큰 차이가 없지만, 비공복 중성지방이 440을 넘으면 공복으로 다시 잽니다. 숫자만으로 약 여부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LDL 190 이상, 당뇨, 심근경색·뇌졸중 병력이 있으면 약을 먼저 검토하고, 위험인자가 적으면 생활 교정으로 먼저 내려 볼 여유가 있습니다.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먼저 기억할 3가지

핵심만 먼저 보면

  1. 1LDL이 혈관 위험의 중심이고, 중성지방은 최근 생활을, HDL은 몸을 쓰는 정도를 비춥니다.
  2. 2대부분 굶지 않고 재도 되며, 비공복 중성지방이 440을 넘으면 공복으로 다시 잽니다.
  3. 3LDL 190 이상·당뇨·심혈관 병력이 있으면 숫자와 상관없이 약을 먼저 검토합니다.

같이 풀어갈 순서

고지혈증, 궁금한 지점을 실제 판단 순서로 풀어봅니다

  1. 1네 칸 읽기검사지 네 칸이 각각 말하는 것
  2. 2채혈 조건굶고 재야 하나, 언제 다시 재나
  3. 3약 시작 기준숫자 위에 위험도를 겹쳐 읽기

숫자와 위험도 겹쳐 보기

내 수치와 상황이 어느 줄에 해당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약을 시작할지는 숫자 하나가 아니라 위험도와 함께 정합니다. 최종 판단은 내과 처방 의사가 합니다.

내 상황먼저 할 일해독 코스 자리다시 재는 때
LDL 190 이상내과 약 치료 상의·가족 확인약과 함께 보조처방 의사 일정
당뇨가 있음LDL 목표를 처방 의사와 확인절식 없이 낮은 강도처방 의사 일정
심근경색·뇌졸중·스텐트 병력약 치료 유지·강화약과 함께 보조처방 의사 일정
위험인자 여럿, LDL 경계내과 위험도 평가평가 뒤 결정몇 달 안
위험인자 없음, LDL 경계생활 교정 시작잘 맞는 대상코스 끝 무렵
중성지방만 높음(아주 높지 않음)술·단 음식 줄이기잘 맞는 대상코스 끝 무렵
중성지방이 아주 높음내과 진료 먼저수치 안정 뒤며칠~몇 주 안

최장혁 의료진이 먼저 짚어드리는 부분

검사지에 정상 범위로 찍혔는데도 약을 먹으라는 이유가 뭔가요?

검사지의 정상 범위는 위험인자가 없는 사람을 기준으로 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당뇨가 있거나 심근경색을 겪은 분은 같은 LDL이라도 혈관이 받는 위험이 훨씬 큽니다. 대규모 시험에서는 LDL이 이미 낮은 사람에게서도 더 낮출수록 혈관 사건이 같은 비율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위험도가 높은 분에게는 검사지의 정상보다 더 낮은 목표를 잡습니다. 진료실에서 제가 수치보다 먼저 묻는 것이 당뇨, 흡연, 혈압, 가족력인 이유입니다. 반대로 위험인자가 거의 없는 분은 같은 숫자라도 생활 교정으로 먼저 내려 볼 여유가 있어, 해독 코스가 잘 맞는 대상이 됩니다.

수치는 나의 위험도와 함께 읽어야 의미가 생기고, 목표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검사지 네 칸이 각각 말하는 것

지질 검사지의 네 칸은 서로 다른 것을 비춥니다. 칸마다 무엇을 말하는지 알면 해독 치료가 어느 칸을 먼저 움직일지도 보입니다.

네 칸 가운데 어느 칸이 문제인지에 따라 약이 맡을지, 생활과 해독이 먼저 맡을지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검사지는 네 칸을 함께 놓고 읽습니다. 한 칸만 높은지, 여러 칸이 함께 기울었는지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LDL은 혈관 위험의 중심

혈관 벽으로 기름을 실어 나르는 쪽입니다.

대규모 시험에서 LDL을 약 39mg/dL 낮출 때마다 주요 혈관 사건이 약 22% 줄었습니다.

총콜레스테롤은 합계

LDL과 HDL 등을 모두 더한 값입니다.

HDL이 높아도 총콜레스테롤이 올라가므로 혼자서는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국내 조사에서는 240 이상을 고콜레스테롤혈증으로 보았습니다.

HDL은 거둬 가는 쪽

혈관에서 기름을 거둬 가는 쪽이라 낮을수록 불리합니다.

국내 조사는 40 미만을 낮다고 보았고, 여성은 50 미만을 쓰기도 합니다.

중성지방은 최근 생활의 거울

술·단 음식·늦은 식사에 가장 빨리 반응합니다.

국내 조사는 200 이상을 높다고 보았고, 공복이면 150 이상부터 주의합니다.

국내 판정 기준

LDL 160 이상(또는 약 복용), 중성지방 200 이상, HDL 40 미만 가운데 하나라도 있으면 이상지질혈증으로 보았습니다.

해독이 먼저 움직이는 칸

중성지방이 가장 먼저, LDL은 더디게, HDL은 가장 늦게 움직입니다.

코스 앞뒤 검사는 이 속도 차이를 알고 읽습니다.

굶고 재야 하나, 언제 다시 재나

예전에는 지질 검사 전에 꼭 굶어야 한다고 했지만, 지금은 대부분 굶지 않고 재도 된다는 쪽으로 바뀌었습니다.

검사 조건을 맞추는 것은 수치를 비교하기 위해서입니다. 해독 코스 앞뒤로 같은 조건으로 재야 변화가 생활의 차이인지 몸의 변화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검사한 날짜와 전날 식사를 함께 적어 두시면 비교가 쉬워집니다.

식사 뒤 변화는 크지 않음

평소 식사 뒤에는 중성지방이 약 26mg/dL 오르고 총콜레스테롤·LDL은 약 8mg/dL 내려가는 정도라, 판단을 바꿀 만큼 크지 않습니다.

HDL은 거의 그대로

HDL은 굶었는지 여부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공복으로 다시 재는 경우

굶지 않고 잰 중성지방이 440을 넘으면 공복 상태로 다시 재 봅니다.

공복이면 150 이상부터 높다고 봅니다.

과음·회식 다음 날은 피함

전날 과음이나 기름진 회식을 했다면 중성지방이 평소보다 높게 나올 수 있어 날을 옮기는 편이 정확합니다.

같은 조건으로 비교

코스 시작과 끝, 약을 바꾸기 전후는 같은 시간대, 비슷한 전날 식사로 재야 비교가 됩니다.

간·갑상선 수치를 함께

처음 검사할 때는 간 수치와 갑상선 수치를 함께 보면 이차 원인과 비우는 강도를 한 번에 정할 수 있습니다.

숫자 위에 위험도를 겹쳐 읽기

같은 LDL이라도 누구는 약을 먹고 누구는 생활 교정으로 시작합니다. 숫자 위에 나의 위험도를 겹쳐 읽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진료실에서 약을 먼저 검토해야 할지 가르는 기준입니다. 정확한 목표 수치는 위험도에 따라 내과 처방 의사가 정하며, 동제당은 이 기준에 걸리면 해독 코스보다 내과 진료를 먼저 안내합니다.

LDL 190 이상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 가능성을 확인하는 수치입니다.

30년 관상동맥질환 위험이 최대 약 5배라 생활 교정만으로 미루지 않습니다.

당뇨가 있음

당뇨가 있으면 스타틴으로 LDL을 낮출 때 혈관 사건이 21% 줄었고, 혈관질환 병력이 없어도 비슷했습니다.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는 약을 고려합니다.

심근경색·뇌졸중을 겪음

이미 혈관 사건을 겪은 분은 약이 기본입니다.

위험이 매우 높으면 다른 약을 더하기도 합니다.

위험인자가 여럿 겹침

나이·흡연·고혈압·낮은 HDL·이른 가족력이 겹치면 같은 숫자라도 위험도가 올라갑니다.

일차 예방은 위험도를 나눈 뒤 의사와 상의해 시작을 정합니다.

위험인자가 거의 없음

LDL이 경계 수준이고 다른 위험이 없다면 생활 교정으로 먼저 내려 보고, 몇 달 뒤 다시 재서 판단합니다.

중성지방이 아주 높음

880을 넘으면 췌장염 위험 때문에 따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이때는 비우는 치료보다 내과 치료가 먼저입니다.

이럴 때는 검사를 먼저 받으세요

아래에 해당하시면 해독 치료보다 응급실이나 내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앞의 두 줄은 응급이고, 나머지는 생활 교정만으로 기다리지 말고 약 치료를 먼저 검토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 가슴이 조이거나 짓누르는 통증이 15분 넘게 이어질 때 — 식은땀·숨참·턱이나 왼팔로 뻗치는 통증이 함께 오면 심근경색일 수 있어 즉시 119에 연락하십시오.
  • 한쪽 얼굴·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질 때 — 뇌졸중 신호라 증상이 잠깐 풀려도 곧바로 119를 부르십시오.
  • 중성지방이 880mg/dL을 넘고 명치에서 등으로 뻗치는 통증이나 구토가 있을 때 — 급성 췌장염일 수 있어 바로 응급실로 가십시오. 통증이 없어도 술을 끊고 며칠 안에 내과 진료를 받습니다.
  • LDL이 190mg/dL 이상일 때 — 타고난 몫이 큰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일 수 있어 생활 교정만으로 미루지 말고 내과에서 약 치료를 먼저 상의하십시오.
  • 당뇨가 있거나 심근경색·뇌졸중·스텐트 시술을 겪은 적이 있을 때 — 검사지의 정상 범위와 상관없이 약 치료가 기본입니다. 해독 치료는 약을 지키며 곁에서 함께합니다.
  • 흡연·고혈압·낮은 HDL·나이 같은 위험인자가 여럿 겹칠 때 — 같은 LDL이라도 위험도가 높아 약 시작 기준이 달라지므로 내과에서 위험도 평가를 먼저 받으십시오.
  • 눈꺼풀·아킬레스힘줄·손등에 노란 혹이 있거나, 부모·형제가 젊은 나이에 심근경색을 겪었을 때 — 유전성 고지혈증의 신호일 수 있어 가족 검사와 함께 내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 콜레스테롤이 갑자기 오르면서 추위를 타고 붓고 무기력할 때 — 갑상선 기능 저하가 원인일 수 있어 갑상선 검사를 먼저 받습니다.
진료를 더 구체적으로 시작하려면 고지혈증 진료 전에 준비하면 좋은 정보

아래를 가져오시면 첫 진료에서 약이 먼저인지, 무엇부터 비울지 더 정확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지질 검사 결과 — 총콜레스테롤·LDL·HDL·중성지방 네 칸과 검사한 날, 굶고 쟀는지를 함께 적어 오십시오.
  • 예전 검진 결과 2~3년 치 — 수치가 언제부터 오르기 시작했는지, 생활이 바뀐 시기와 겹치는지 보입니다.
  • 간 수치와 갑상선 수치 — 있으면 함께 가져오십시오. 이차 원인과 비우는 강도의 한계를 정하는 데 씁니다.
  • 복용약과 건강기능식품 전체 목록 — 고지혈증약·당뇨약·혈압약·스테로이드·호르몬제는 이름과 용량까지 적어 오십시오.
  • 가족력 — 부모·형제의 콜레스테롤 수치, 심근경색·뇌졸중을 겪은 나이를 알려 주십시오.
  • 일주일치 식사·술 기록 — 무엇보다 몇 시에 먹고, 단 음료와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가 중요합니다.
  • 피부·힘줄의 변화 — 눈꺼풀의 노란 판이나 힘줄의 혹이 있으면 사진이나 말로 알려 주십시오.

고지혈증 검사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Non-HDL 콜레스테롤이라는 칸이 따로 있는데 무엇인가요?

총콜레스테롤에서 HDL을 뺀 값으로, LDL에 중성지방이 많은 기름 덩어리까지 더해 혈관에 해로운 쪽을 모두 합친 수치입니다. 중성지방이 높아 LDL 계산이 정확하지 않을 때 함께 봅니다. 해석은 LDL과 같은 방향으로 하시면 됩니다.

병원마다 LDL 수치가 조금씩 다르게 나와요. 어느 것을 믿어야 하나요?

같은 사람도 날마다, 검사 방법에 따라 수치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한 번의 숫자보다 같은 병원, 같은 조건에서 잰 여러 번의 흐름을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해독 코스 앞뒤 비교도 가능하면 같은 곳에서 재시길 권합니다.

Lp(a)라는 검사를 권유받았는데 꼭 해야 하나요?

Lp(a)는 타고나는 몫이 큰 지질 수치로, 가족 가운데 젊어서 심장병을 겪은 사람이 있거나 LDL에 비해 혈관 사건이 이르게 온 경우에 위험도를 다시 보는 데 씁니다. 대개 평생 한 번 재 보면 충분하며, 필요 여부는 내과에서 상의하십시오.

콜레스테롤 수치만 보면 되나요, 혈관 검사도 따로 받아야 하나요?

수치는 위험을 짐작하는 것이고, 경동맥 초음파나 관상동맥 석회 검사는 혈관에 실제로 쌓였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위험이 중간쯤이라 약 시작이 애매할 때 내과에서 이런 검사를 더해 판단하기도 합니다.

근거와 검토 정보

고지혈증 검사 판단에 사용한 근거

아래 자료는 일반적인 판단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각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를 함께 적었으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증상 경과와 진찰·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콘텐츠 기준일: 2026.10.02

  1. 근거 01 학회 공동 합의문 공복 채혈 · 위험 수치

    공복 없이 재는 지질 검사 — 유럽동맥경화학회 공동 합의문, Eur Heart J 2016

    Nordestgaard BG, Langsted A, Mora S, et al. Fasting is not routinely required for determination of a lipid profile. Eur Heart J. 2016;37(25):1944-1958. PMID 27122601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평소 식사 뒤 1~6시간의 변화는 중성지방 +26, 총콜레스테롤·LDL 각 -8mg/dL 정도로 임상적으로 크지 않아 비공복 채혈을 기본으로 권했다. 비공복 중성지방이 440을 넘으면 공복 재검을 고려하고, 중성지방 880 초과는 췌장염 위험, LDL 190 초과는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 가능성으로 따로 의뢰하도록 했다.

  2. 근거 02 국가 건강영양조사 자료 분석 판정 기준 · 유병률

    한국 이상지질혈증 팩트시트 2022 — 판정 기준, J Lipid Atheroscler 2023

    Jin ES, Shim JS, Kim SE, et al. Dyslipidemia Fact Sheet in South Korea, 2022. J Lipid Atheroscler. 2023;12(3):237-251. PMID 37800108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고콜레스테롤혈증은 총콜레스테롤 240mg/dL 이상 또는 지질 강하제 복용, 이상지질혈증은 LDL 160 이상(또는 약 복용)·중성지방 200 이상·HDL 40 미만 가운데 하나 이상으로 정의했다. 여성 HDL 기준을 50 미만으로 바꾸면 유병률이 40.2%에서 48.2%로 올랐다.

  3. 근거 03 무작위 대조시험 메타분석 스타틴 · LDL 감소 효과

    LDL을 낮출수록 혈관 사건이 줄어든다 — 26개 무작위 시험 17만 명 메타분석, Lancet 2010

    Cholesterol Treatment Trialists' (CTT) Collaboration; Baigent C, Blackwell L, Emberson J, et al. Efficacy and safety of more intensive lowering of LDL cholesterol: a meta-analysis of data from 170,000 participants in 26 randomised trials. Lancet. 2010;376(9753):1670-1681. PMID 21067804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LDL을 1.0mmol/L(약 39mg/dL) 낮출 때마다 주요 혈관 사건이 약 22% 줄었고 전체 사망은 약 10% 줄었다. 2~3mmol/L 낮추면 위험이 40~50% 줄 것으로 추정했고 암 발생은 늘지 않았다.

  4. 근거 04 무작위 대조시험 메타분석 당뇨 · 스타틴

    당뇨 환자에서 스타틴의 효과 — 14개 시험 메타분석, Lancet 2008

    Cholesterol Treatment Trialists' (CTT) Collaborators; Kearney PM, Blackwell L, Collins R, et al. Efficacy of cholesterol-lowering therapy in 18,686 people with diabetes in 14 randomised trials of statins: a meta-analysis. Lancet. 2008;371(9607):117-125. PMID 18191683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당뇨가 있는 1만 8천여 명에서 LDL 1mmol/L 감소당 주요 혈관 사건이 21% 줄었고, 혈관질환 병력 유무와 관계없이 효과가 비슷했다. 위험이 충분히 높은 당뇨 환자는 모두 스타틴을 고려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5. 근거 05 진료지침 요약 진료지침 · 위험도 평가

    2018 미국 콜레스테롤 진료지침 요약 — Ann Intern Med 2019

    Grundy SM, Stone NJ. 2018 Cholesterol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Synopsis of the 2018 AHA/ACC/Multisociety Cholesterol Guideline. Ann Intern Med. 2019;170(11):779-783. PMID 31132793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어릴 때부터의 생활 관리를 바탕으로, 이미 심혈관질환이 있는 사람은 스타틴을 기본으로 하고 위험이 매우 높으면 다른 약을 더한다. 일차 예방은 위험도를 네 단계로 나눠 의사와 상의해 시작 여부를 정하며, 추적 검사는 비공복 채혈도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