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자주 묻는 질문
피 속 LDL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높거나 HDL이 낮아 혈관 벽에 기름이 쌓이기 쉬운 상태입니다.
감수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원인 설명 (2)
Q 검진표에 총콜레스테롤·LDL·HDL·중성지방 네 칸이 있는데, 어느 숫자를 가장 먼저 봐야 하나요?
A. 가장 먼저 볼 숫자는 LDL 콜레스테롤로, 혈관 벽에 쌓여 심근경색·뇌졸중으로 이어지는 쪽과 가장 직접 연결된 값이며 치료 여부도 주로 이 값과 위험도로 정합니다.
상세 보기 →Q 갑상선 기능이 떨어졌다는 말을 들은 뒤로 콜레스테롤도 함께 올랐어요. 둘이 관계가 있나요?
A. 갑상선 기능이 떨어지면 간이 LDL을 거둬들이는 힘이 약해져 콜레스테롤이 오르는 경우가 많아, 고지혈증약보다 갑상선 치료가 먼저 수치를 내리기도 합니다.
상세 보기 →# 효과 의문 (2)
Q LDL이 190이 넘게 나왔는데, 해독 코스로 먼저 내려 보고 약은 그 뒤에 생각해도 될까요?
A. LDL이 190을 넘으면 생활 교정만으로 미루기보다 내과에서 약 치료를 먼저 상의하시는 것이 맞으며, 해독 코스는 약과 함께 하는 보조 자리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세 보기 →Q 해독 치료를 하면 LDL보다 중성지방이 먼저 내려간다는데, 왜 수치마다 반응이 다른가요?
A. 중성지방은 최근 몇 주의 술·단 음식·늦은 식사를 그대로 반영해 생활을 바꾸면 빨리 움직이고, LDL은 간이 만드는 양과 유전의 몫이 커서 같은 노력에도 더디게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상세 보기 →# 치료 단계 안내 (1)
# 예후 / 회복 (2)
Q 스타틴을 끊었다가 석 달 뒤 검사에서 LDL이 원래대로 돌아왔어요. 왜 그런가요?
A. 스타틴은 간이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일을 먹는 동안에만 눌러 주는 약이라, 끊으면 간이 다시 예전만큼 만들어 LDL이 원래 수준으로 돌아오는 것이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상세 보기 →Q LDL을 얼마나 내리면 심근경색 위험이 실제로 줄어드나요?
A. 26개 시험 17만 명을 모은 분석에서 LDL을 약 39mg/dL 낮출 때마다 심근경색·뇌졸중 같은 주요 혈관 사건이 약 22% 줄었고, 더 많이 낮출수록 위험도 비례해 줄었습니다.
상세 보기 →# 약 병용 / 상호작용 (2)
# 안전성 (2)
# 동반 질환 (1)
# 음식 / 유발 요인 (2)
Q 콜레스테롤 때문에 달걀노른자를 끊었는데도 LDL이 그대로예요. 무엇을 먼저 줄여야 하나요?
A. LDL을 더 크게 움직이는 것은 음식 속 콜레스테롤보다 기름진 고기·버터·가공육의 포화지방과 과자·튀김의 트랜스지방이라, 그 둘을 먼저 줄이고 채소·통곡물·콩·생선으로 바꾸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상세 보기 →Q 커피믹스를 하루 서너 잔 마시고 저녁에 빵을 자주 먹어요. 단 것도 중성지방을 올리나요?
A. 쓰고 남은 당은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바뀌어 피로 나오기 때문에, 단 음료와 정제 탄수화물은 기름진 음식 못지않게 중성지방을 올리는 흔한 원인입니다.
상세 보기 →# 생활 관리 (2)
Q 검사 전날 저녁을 먹고 다음 날 아침에 피를 뽑았어요. 굶지 않고 잰 콜레스테롤 수치도 믿을 수 있나요?
A. 평소 식사 뒤에는 총콜레스테롤과 LDL이 8mg/dL 안팎, 중성지방이 26mg/dL 안팎만 달라져, 굶지 않고 잰 수치로도 대부분 그대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상세 보기 →Q HDL이 38로 낮게 나왔어요. 좋은 콜레스테롤이라는 HDL은 어떻게 올리나요?
A. HDL을 올리는 데 가장 확실한 방법은 유산소 운동을 주 120분 이상 꾸준히 하는 것으로, 한 번에 하는 시간을 늘릴수록 효과가 커지며 금연과 체중 유지가 함께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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