淨 동제당 해독감로수 절식과 체질식
혈관을 종이로 빚은 단면 — 안쪽 벽에 기름층이 두껍게 쌓여 피가 지나는 길이 좁아진 모습

고지혈증 치료 가이드

고지혈증 치료, 약이 맡을 몫과 비워 낼 몫

고지혈증 치료의 바탕은 식사와 운동이고, 위험도에 따라 스타틴 같은 약이 더해집니다. 동제당은 약을 끊게 하지 않습니다. LDL 190 이상이나 당뇨·심혈관 병력처럼 약이 먼저인 경우는 내과로 안내하고, 약이 지키는 동안 술·야식·단 음식으로 덧쌓인 탁한 잉여를 12주 해독 코스로 덜어 냅니다. 스타틴을 먹는 중 근육통이 생기면 스스로 쉬지 말고 처방한 의사와 먼저 상의합니다. 감로수 절식은 중성지방이 아주 높거나 담석·당뇨약·근육 부족이 있으면 넣지 않습니다.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대표원장 최장혁

먼저 기억할 3가지

핵심만 먼저 보면

  1. 1약이 먼저인 경우는 약으로 지키고, 해독 코스는 덧쌓인 몫을 덜어 내는 자리에서 함께합니다.
  2. 2스타틴 근육 증상은 흔하지만 약 때문인 경우는 많지 않아, 끊기 전에 처방 의사와 원인을 가립니다.
  3. 3근육을 지키며 비워야 코스가 끝난 뒤 수치가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같이 풀어갈 순서

고지혈증, 궁금한 지점을 실제 판단 순서로 풀어봅니다

  1. 1약의 자리약이 맡는 몫과 스타틴 원칙
  2. 2코스 단계고지혈증을 위한 12주 해독 코스
  3. 3병행 원칙감로수 절식과 병행에서 지킬 것

나에게 맞는 시작점 고르기

지금 상태에 따라 코스의 강도와 절식 여부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해 보세요

같은 고지혈증이라도 수치와 복용약, 근육량, 담석 여부에 따라 시작점이 다릅니다.

지금 상태먼저 할 일해독 코스 강도감로수 절식
위험인자 적고 LDL 경계생활 교정과 함께 코스 시작표준필요할 때만 짧게
중성지방만 높음술·단 음식 끊고 코스 시작표준필요할 때만 짧게
스타틴 복용 중약 유지하며 코스 시작표준, 근육통 기록간 수치·근육량 보고 결정
LDL 190 이상·심혈관 병력내과 약 치료 먼저약과 함께 낮게하지 않음
당뇨약·인슐린 사용처방 의사와 먼저 상의낮게, 기간 길게하지 않음
담석이 있었음감량 속도 천천히낮게하지 않음
중성지방이 아주 높음내과 치료 먼저수치 안정 뒤 시작하지 않음

최장혁 의료진이 먼저 짚어드리는 부분

한약으로 스타틴을 대신할 수 있나요?

대신할 수 없고, 그렇게 권하지도 않습니다. 스타틴은 LDL을 낮춰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줄인다는 근거가 수십만 명의 시험으로 쌓인 약입니다. 한약과 해독 치료가 하는 일은 다릅니다. 술·야식·단 음식으로 덧쌓인 잉여와 고인 물, 장에 머문 찌꺼기를 덜어 내 중성지방과 체중, 식후 무거움을 함께 가볍게 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 같은 약으로 수치가 더 내려가 의사가 용량을 조정하는 분도 있지만, 그 결정은 처방한 의사가 합니다. 약을 끊는 것을 목표로 두지 않고, 혈관에 쌓이는 짐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둡니다. 그래서 코스 중에도 약은 그대로 드시고, 코스 끝 검사 결과를 들고 처방한 병원을 찾으시도록 안내합니다.

약은 지키고 덧쌓인 몫은 비우는 것, 둘이 맡는 자리를 섞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약이 맡는 몫과 스타틴 원칙

고지혈증 치료에서 약은 해독 치료가 대신할 수 없는 자리를 맡습니다. 그 자리를 먼저 분명히 하면 해독이 할 일도 분명해집니다.

약을 드시는 분도 해독 코스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약의 조절은 언제나 처방한 의사의 몫이고, 코스는 그 판단에 쓸 기록을 남기는 데 도움을 드립니다. 근육통이나 새로 시작한 약이 있으면 진료 때마다 함께 확인합니다.

스타틴은 오래 지키는 약

스타틴은 간이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일을 먹는 동안에만 누릅니다.

LDL을 낮게 오래 유지할수록 혈관 사건이 줄었습니다.

LDL을 낮출수록 위험이 줆

26개 시험을 모은 분석에서 LDL을 약 39mg/dL 낮출 때마다 주요 혈관 사건이 약 22% 줄었고 암은 늘지 않았습니다.

임의로 끊지 않음

수치가 좋아져도 스스로 끊으면 몇 주 안에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조절은 기록을 들고 처방한 의사와 정합니다.

근육통은 먼저 상의

스타틴 근육 증상은 관찰 연구에서 7~29%로 흔하지만, 위약과 번갈아 먹은 시험에서는 근육 증상 점수가 차이 나지 않았습니다.

끊기 전에 원인을 가립니다.

진짜 근육병증은 드묾

근육 효소가 크게 오르는 근육병증은 1,000~10,000명 중 1명꼴입니다.

심한 근육통과 콜라색 소변이 함께 오면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모든 약과 영양제를 알림

간에서 함께 대사되는 성분이 겹칠 수 있어 다른 약과 건강기능식품을 모두 알리고, 간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고지혈증을 위한 12주 해독 코스

동제당의 12주 해독 코스는 3주씩 네 단계로 갑니다. 고지혈증에서는 체중보다 저녁 식사 시각, 술, 중성지방의 움직임을 단계마다 함께 봅니다.

코스가 끝나면 몇 달의 유지기를 두어 내려간 수치가 다음 검사까지 버티도록 합니다. 단계마다 기간은 복용약과 근육량, 수치 변화에 따라 앞뒤로 조정합니다. 단계마다 아침 체중과 허리둘레, 식사·술 기록을 함께 봅니다.

1~3주 — 새로 쌓이는 길을 막음

술과 단 음료, 밤참을 끊고 저녁 시각을 당깁니다.

체질에 맞춘 한약으로 고인 물을 빼면 아침의 무거움이 먼저 가벼워집니다.

4~6주 — 탁한 잉여를 덜어 냄

해독환으로 장에 머문 찌꺼기를 밀어내고 기름진 저녁을 생선·콩·채소로 바꿉니다.

끼니마다 단백질을 챙겨 근육을 지킵니다.

7~9주 — 정체를 넘기고 근육을 지킴

체중이 멈춰도 허리둘레가 줄면 방향은 맞습니다.

걷기를 주 120분 넘게 늘리고 근력 운동을 주 2~3회 넣습니다.

10~12주 — 기력을 받치고 다시 잼

떨어진 기력을 채워 대사를 받치고, 코스 끝에 시작 때와 같은 조건으로 지질 검사를 다시 합니다.

코스 뒤 — 유지기

저녁 시각과 술, 걷기를 이어 가며 몇 달 뒤 다시 잽니다.

HDL은 이 시기에 운동이 붙으면서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표는 덧쌓인 몫을 덜어 내는 것

체중을 크게 빨리 빼면 근육이 함께 빠지고 되돌아오기 쉽습니다.

덜어 낸 상태를 오래 지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감로수 절식과 병행에서 지킬 것

감로수 절식은 코스 안에서 필요할 때만 3~10일 짧게 넣는 선택지입니다. 고지혈증에서는 넣지 말아야 할 경우를 먼저 가립니다.

이 원칙은 수치가 좋아져도 바뀌지 않습니다. 원칙을 지키면 약을 드시는 분도 해독 코스를 안전하게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중성지방이 아주 높으면 하지 않음

굶는 동안 몸이 지방을 끌어 쓰며 수치가 출렁일 수 있습니다.

내과 치료로 수치가 안정된 뒤에 계획합니다.

담석이 있었으면 하지 않음

짧은 기간에 체중이 빨리 빠지면 담석이 생기거나 통증이 다시 올 수 있어 감량 속도를 천천히 잡습니다.

당뇨약을 쓰면 하지 않음

식사량이 크게 줄면 저혈당이 올 수 있습니다.

식사량을 바꾸기 전에 처방한 의사와 먼저 상의합니다.

근육이 적으면 하지 않음

근육이 줄면 같은 양을 먹어도 남는 몫이 커져 수치가 되돌아옵니다.

근력 운동과 단백질부터 챙깁니다.

절식 중에도 고지혈증약은 그대로

절식 기간에도 처방된 약은 그대로 드십니다.

어지럼·근육통·짙은 소변이 생기면 절식을 멈추고 바로 알립니다.

HDL은 잠시 내려갈 수 있음

체중이 줄고 있는 동안에는 HDL이 잠시 내려가고, 체중이 자리 잡은 뒤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간 수치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검사를 먼저 받으세요

아래에 해당하시면 해독 치료보다 응급실이나 내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앞의 두 줄은 응급이고, 나머지는 생활 교정만으로 기다리지 말고 약 치료를 먼저 검토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 가슴이 조이거나 짓누르는 통증이 15분 넘게 이어질 때 — 식은땀·숨참·턱이나 왼팔로 뻗치는 통증이 함께 오면 심근경색일 수 있어 즉시 119에 연락하십시오.
  • 한쪽 얼굴·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질 때 — 뇌졸중 신호라 증상이 잠깐 풀려도 곧바로 119를 부르십시오.
  • 중성지방이 880mg/dL을 넘고 명치에서 등으로 뻗치는 통증이나 구토가 있을 때 — 급성 췌장염일 수 있어 바로 응급실로 가십시오. 통증이 없어도 술을 끊고 며칠 안에 내과 진료를 받습니다.
  • LDL이 190mg/dL 이상일 때 — 타고난 몫이 큰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일 수 있어 생활 교정만으로 미루지 말고 내과에서 약 치료를 먼저 상의하십시오.
  • 당뇨가 있거나 심근경색·뇌졸중·스텐트 시술을 겪은 적이 있을 때 — 검사지의 정상 범위와 상관없이 약 치료가 기본입니다. 해독 치료는 약을 지키며 곁에서 함께합니다.
  • 흡연·고혈압·낮은 HDL·나이 같은 위험인자가 여럿 겹칠 때 — 같은 LDL이라도 위험도가 높아 약 시작 기준이 달라지므로 내과에서 위험도 평가를 먼저 받으십시오.
  • 눈꺼풀·아킬레스힘줄·손등에 노란 혹이 있거나, 부모·형제가 젊은 나이에 심근경색을 겪었을 때 — 유전성 고지혈증의 신호일 수 있어 가족 검사와 함께 내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 콜레스테롤이 갑자기 오르면서 추위를 타고 붓고 무기력할 때 — 갑상선 기능 저하가 원인일 수 있어 갑상선 검사를 먼저 받습니다.
진료를 더 구체적으로 시작하려면 고지혈증 진료 전에 준비하면 좋은 정보

아래를 가져오시면 첫 진료에서 약이 먼저인지, 무엇부터 비울지 더 정확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지질 검사 결과 — 총콜레스테롤·LDL·HDL·중성지방 네 칸과 검사한 날, 굶고 쟀는지를 함께 적어 오십시오.
  • 예전 검진 결과 2~3년 치 — 수치가 언제부터 오르기 시작했는지, 생활이 바뀐 시기와 겹치는지 보입니다.
  • 간 수치와 갑상선 수치 — 있으면 함께 가져오십시오. 이차 원인과 비우는 강도의 한계를 정하는 데 씁니다.
  • 복용약과 건강기능식품 전체 목록 — 고지혈증약·당뇨약·혈압약·스테로이드·호르몬제는 이름과 용량까지 적어 오십시오.
  • 가족력 — 부모·형제의 콜레스테롤 수치, 심근경색·뇌졸중을 겪은 나이를 알려 주십시오.
  • 일주일치 식사·술 기록 — 무엇보다 몇 시에 먹고, 단 음료와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가 중요합니다.
  • 피부·힘줄의 변화 — 눈꺼풀의 노란 판이나 힘줄의 혹이 있으면 사진이나 말로 알려 주십시오.

고지혈증 치료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고지혈증 해독 코스는 일주일에 몇 번 내원해야 하나요?

처음 몇 주는 1~2주에 한 번, 이후에는 2~3주에 한 번 진료를 보며 식사·술 기록과 체중·허리둘레를 함께 봅니다. 감로수 절식을 넣는 기간에는 더 자주 연락을 주고받습니다. 정확한 일정은 첫 진료에서 생활에 맞춰 정합니다.

스타틴과 함께 오메가3를 먹으면 중성지방이 더 내려가나요?

오메가3는 중성지방을 낮추는 쪽으로 쓰이지만, 제품과 용량에 따라 차이가 크고 다른 약과 함께 쓸 때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드시고 있거나 시작하려면 처방한 의사와 먼저 상의하시고, 코스 중에는 저희에게도 알려 주십시오.

해독 코스 중 술자리가 꼭 있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그날은 미리 저녁을 일찍 단백질과 채소로 먹고, 술은 정한 양까지만, 안주는 튀김과 국물을 피해 고릅니다. 다음 날 아침 몸의 무거움을 기록해 두면 술이 중성지방과 몸에 얼마나 오래 남는지 보입니다.

코스가 끝났는데 LDL은 거의 그대로이고 중성지방만 내려갔어요. 실패한 건가요?

실패라고 보지 않습니다. 중성지방이 내려간 것은 덧쌓인 몫이 덜어졌다는 뜻이고, LDL이 그대로라면 타고난 몫이 크다는 단서입니다. 이 결과를 들고 내과에서 LDL에 대한 약 치료를 상의하는 것이 다음 순서입니다.

근거와 검토 정보

고지혈증 치료 판단에 사용한 근거

아래 자료는 일반적인 판단 기준을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각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를 함께 적었으며,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증상 경과와 진찰·검사 결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콘텐츠 기준일: 2026.10.02

  1. 근거 01 무작위 대조시험 메타분석 스타틴 · LDL 감소 효과

    LDL을 낮출수록 혈관 사건이 줄어든다 — 26개 무작위 시험 17만 명 메타분석, Lancet 2010

    Cholesterol Treatment Trialists' (CTT) Collaboration; Baigent C, Blackwell L, Emberson J, et al. Efficacy and safety of more intensive lowering of LDL cholesterol: a meta-analysis of data from 170,000 participants in 26 randomised trials. Lancet. 2010;376(9753):1670-1681. PMID 21067804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LDL을 1.0mmol/L(약 39mg/dL) 낮출 때마다 주요 혈관 사건이 약 22% 줄었고 전체 사망은 약 10% 줄었다. 2~3mmol/L 낮추면 위험이 40~50% 줄 것으로 추정했고 암 발생은 늘지 않았다.

  2. 근거 02 학회 합의문 스타틴 · 근육 증상

    스타틴 근육 증상 — 유럽동맥경화학회 합의문, Eur Heart J 2015

    Stroes ES, Thompson PD, Corsini A, et al. Statin-associated muscle symptoms: impact on statin therapy. European Atherosclerosis Society Consensus Panel Statement. Eur Heart J. 2015;36(17):1012-1022. PMID 25694464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효소 수치가 크게 오르는 스타틴 근육병증은 표준 용량에서 1,000~10,000명 중 1명꼴로 드물고, 효소 수치가 정상에 가까운 근육 증상은 관찰 연구에서 7~29%로 보고됐다. 근육 증상은 중단과 재복용에 따른 변화를 보며 판단하고, 견딜 수 있는 용량과 다른 약을 함께 쓰도록 권했다.

  3. 근거 03 무작위 위약 대조시험 스타틴 · 근육 증상

    스타틴과 근육 증상 — 위약 대조 n-of-1 시험, BMJ 2021

    Herrett E, Williamson E, Brack K, et al. Statin treatment and muscle symptoms: series of randomised, placebo controlled n-of-1 trials. BMJ. 2021;372:n135. PMID 33627334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근육 증상으로 스타틴을 끊었거나 끊으려던 200명이 스타틴과 위약을 번갈아 먹었을 때 근육 증상 점수에 차이가 없었고, 끝까지 마친 사람의 3분의 2가 스타틴을 다시 먹기로 했다. 근육 증상을 겪었던 사람만 대상으로 한 시험이다.

  4. 근거 04 메타분석 체중 감량 · 중성지방·LDL

    체중 감량이 혈중 지질에 미치는 효과 — 70개 연구 메타분석, Am J Clin Nutr 1992

    Dattilo AM, Kris-Etherton PM. Effects of weight reduction on blood lipids and lipoproteins: a meta-analysis. Am J Clin Nutr. 1992;56(2):320-328. PMID 1386186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식사로 체중을 줄이면 총콜레스테롤·LDL·중성지방이 함께 내려갔다. HDL은 체중이 줄고 있는 동안에는 오히려 조금 내려가고, 줄어든 체중이 자리 잡은 뒤에 올랐다. 오래된 자료다.

  5. 근거 05 무작위 대조시험 메타분석 운동 · HDL

    유산소 운동과 HDL — 25개 무작위 시험 메타분석, Arch Intern Med 2007

    Kodama S, Tanaka S, Saito K, et al. Effect of aerobic exercise training on serum levels of high-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 a meta-analysis. Arch Intern Med. 2007;167(10):999-1008. PMID 17533202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HDL을 평균 2.53mg/dL 올렸고, 효과가 나타나는 최소 운동량은 주 120분 정도였다. 한 번에 10분 더 길게 할수록 약 1.4mg/dL 더 올랐고, 빈도·강도보다 한 번의 운동 시간이 중요했다. 변화 폭은 크지 않다.

  6. 근거 06 국내 학회 진료지침 진료지침 · 위험도 평가

    한국 이상지질혈증 진료지침 2018 — Korean J Intern Med 2019

    Rhee EJ, Kim HC, Kim JH, et al. 2018 Guidelines for the management of dyslipidemia. Korean J Intern Med. 2019;34(4):723-771. PMID 31272142

    이 자료에서 확인한 범위

    내분비·순환기·신경·신장·영양 분야 국내 의료진이 함께 정리한 진료지침으로, 위험도 평가와 식사·운동·금연·음주 관리, 지질 강하제 치료를 함께 다룬다. 개인별 목표 수치는 위험도에 따라 본문 표에서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