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종형 체중 증가 자주 묻는 질문
체중이 늘 때 지방과 함께 몸속에 물이 고여 하루 사이 체중이 크게 출렁이고 몸 전체가 붓는 상태입니다.
감수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원인 설명 (2)
Q 아침에 일어나 잰 체중과 자기 전 체중이 매일 1.5kg 넘게 차이 나요. 하루 사이에 이렇게 오르내려도 괜찮은 건가요?
A. 하루 안에 체중이 1kg 안팎 오르내리는 것은 먹고 마신 양과 몸속 물 때문에 흔하지만, 1.5kg 넘는 차이가 거의 매일 보이면 낮 동안 물이 고이는 몸인지를 따로 살펴봅니다.
상세 보기 →Q 살이 찔 때마다 몸 전체가 함께 붓는 느낌이 들어요. 살과 붓기가 왜 같이 늘어나나요?
A. 살이 찔 때는 지방만 늘지 않고 몸에 저장되는 당과 그 당이 붙잡는 물이 함께 늘어나며, 짜고 단 음식이 물을 더 붙잡아 두어 살과 붓기가 같이 느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상세 보기 →# 효과 의문 (2)
Q 해독 코스 초반에 빠지는 건 대부분 물이라던데, 그러면 처음 몇 주 줄어든 체중은 의미가 없는 건가요?
A. 초반에 빠지는 체중에 물이 많은 것은 맞지만, 고여 있던 물이 빠져야 몸의 무거움과 하루 출렁임이 줄고 그다음 지방 감량을 숫자로 정확히 읽을 수 있어 분명한 의미가 있습니다.
상세 보기 →Q 코스 첫 달에 5kg이 빠졌는데, 이 가운데 지방은 얼마나 빠진 건가요?
A. 첫 달 감량에는 물과 저장 당, 장 속 내용물이 상당히 섞여 있어 체중계만으로는 지방량을 알 수 없고, 같은 조건에서 잰 체성분과 허리둘레를 함께 봐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상세 보기 →# 치료 단계 안내 (1)
# 예후 / 회복 (1)
# 약 병용 / 상호작용 (2)
Q 무릎이 아파 소염진통제를 매일 먹은 주에는 체중이 1~2kg 오르고 발목이 부어요. 약 때문일 수도 있나요?
A. 소염진통제는 콩팥이 소금과 물을 내보내는 일을 줄여 발목 붓기와 1~2kg 체중 증가를 만들 수 있으므로, 약을 스스로 늘리거나 끊지 말고 처방한 의사나 약사에게 붓는다고 알리십시오.
상세 보기 →Q 당뇨약을 바꾼 뒤로 두 달 사이 체중이 3kg 늘고 발목이 부어요. 해독 코스로 붓기를 빼도 되나요?
A. 일부 당뇨약은 몸에 물을 붙잡아 체중 증가와 발목 붓기를 만들 수 있어 해독 코스보다 처방한 의사에게 먼저 알리는 것이 순서이며, 숨참이 함께 오면 심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상세 보기 →# 안전성 (2)
Q 한 달 사이 체중이 4kg 늘었는데, 요즘 계단을 오르면 숨이 차고 누우면 가슴이 답답해요. 붓기 때문일까요?
A. 짧은 기간에 체중이 늘면서 숨이 차고 누우면 답답하다면 심장이 물을 감당하지 못하는 신호일 수 있어 해독 치료보다 내과 진료가 먼저이고, 쉬어도 숨이 차면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상세 보기 →Q 감로수 절식을 마치고 밥을 먹기 시작했더니 발등이 붓고 하루 만에 2kg이 올랐어요. 괜찮은 건가요?
A. 절식 뒤 다시 먹으면 비어 있던 저장 당이 물과 함께 채워져 하루 이틀 사이 체중이 오르고 발등이 붓는 일이 흔하지만, 숨참이나 두근거림이 함께 오면 바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상세 보기 →# 동반 질환 (1)
# 음식 / 유발 요인 (2)
Q 탄수화물을 끊었더니 사흘 만에 2kg이 빠졌다가, 밥을 다시 먹자마자 그대로 돌아왔어요. 왜 이런가요?
A. 탄수화물을 끊으면 간과 근육에 저장된 당이 먼저 쓰이며 그 당에 붙어 있던 물이 함께 빠지고, 밥을 다시 먹으면 당과 물이 그대로 다시 채워져 사흘 사이의 변화가 금세 돌아옵니다.
상세 보기 →Q 감로수 절식이 끝나면 2주 동안 무염식을 하라던데, 소금을 아예 안 먹어도 괜찮나요? 간장·된장까지 빼야 하나요?
A. 절식 직후 2주의 무염식은 비운 몸에 물이 다시 급히 고이는 것을 막는 짧은 회복 단계로, 소금·간장·된장·고추장을 넣지 않되 재료 자체에 든 소금은 남아 대개 견딜 만합니다.
상세 보기 →# 생활 관리 (2)
Q 체중은 아침에 재야 하나요, 밤에 재야 하나요? 하루 두 번 잰다면 무엇을 같이 적어 두어야 하나요?
A. 2주 동안 아침 기상 직후 소변을 본 뒤와 자기 직전에 같은 옷차림으로 두 번 재고 그 차이를 적으면, 늘어난 몫이 물 쪽인지 지방 쪽인지 가늠하는 가장 쉬운 기록이 됩니다.
상세 보기 →Q 생리 시작 전후로 체중이 1~2kg 오르고 바지가 끼어요. 이 기간 체중계 숫자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A. 생리 무렵 1~2kg 오르는 체중은 대개 호르몬 변화로 잠시 고인 물이라 며칠 뒤 빠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기간 숫자는 따로 표시하고 생리 주기의 같은 시점끼리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상세 보기 →# 가능성 / 현실성 (2)
Q 물로 늘어난 체중이라는데, 이렇게 붓는 상태가 오래가면 결국 살이 되는 건가요?
A. 고인 물 자체가 지방으로 바뀌지는 않지만, 잘 붓는 몸은 무겁고 처져 덜 움직이고 짜고 단 음식을 찾기 쉬워서 붓기가 오래가는 동안 지방이 함께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세 보기 →Q 체중계 숫자가 날마다 출렁여서 다이어트를 시작해도 몇 주 만에 포기하게 돼요. 숫자 말고 무엇을 보면 되나요?
A. 부종형 체중 증가에서는 하루 숫자 대신 일주일 아침 체중의 평균, 허리둘레, 아침·밤 체중 차이를 함께 보면 물의 출렁임에 흔들리지 않고 실제로 무엇이 줄고 있는지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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