淨 동제당 해독감로수 절식과 체질식
#동반 질환

당뇨약을 먹고 있는데 LDL이 120이라 정상이라고 생각했어요. 당뇨가 있으면 기준이 다른가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02 검토

당뇨가 있으면 같은 LDL이라도 심근경색·뇌졸중 위험이 높아, 검사지의 정상 범위보다 더 낮은 목표를 잡고 스타틴을 먼저 고려하는 경우가 많으니 처방 의사와 확인하십시오.

상세 답변

당뇨가 있는 1만 8천여 명을 모은 분석에서 스타틴으로 LDL을 약 39mg/dL 낮출 때마다 주요 혈관 사건이 21% 줄었고, 혈관질환을 겪은 적이 없는 사람에게서도 효과가 비슷했습니다. 연구진은 위험이 충분히 높은 당뇨 환자는 모두 스타틴을 고려해야 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국내 조사에서도 당뇨 환자의 87%가 이상지질혈증을 함께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뇨가 있으면 검사지에 정상으로 찍힌 LDL도 다시 봐야 합니다. 목표 수치는 당뇨 기간과 합병증, 다른 위험인자에 따라 처방 의사가 정합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당뇨약을 쓰는 분은 해독 코스에서 감로수 절식을 하지 않습니다. 식사량이 크게 줄면 저혈당이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늦은 저녁과 단 음식을 덜어 내고 식후 걷기와 근력 운동을 붙여, 혈당과 지질이 함께 움직이도록 강도를 낮게 잡고 기간을 길게 가져갑니다.

고지혈증,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증상과 체질을 함께 보고 치료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