淨 동제당 해독감로수 절식과 체질식
#가능성 / 현실성

LDL이 140이고 담배도 안 피우고 혈압·혈당도 정상이에요. 이 정도면 생활 교정만으로 내려 볼 만한가요?

최장혁 작성·의학 검토 · 대표원장 최장혁 (동제당한의원) · 2026-10-02 검토

다른 위험인자가 없고 심혈관질환 병력이 없다면 대개 약보다 생활 교정을 먼저 해 보는 범위이며, 몇 달 뒤 다시 재서 내려가지 않으면 그때 약을 상의하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상세 답변

약을 시작할지는 LDL 숫자 하나가 아니라 나이·흡연·혈압·당뇨·HDL·가족력 같은 위험인자를 함께 따져 정합니다. 미국 진료지침도 일차 예방에서는 위험도를 네 단계로 나눈 뒤 의사와 상의해 약 시작을 정하도록 했습니다. 같은 140이라도 위험인자가 여럿 겹치면 약을 먼저 고려하는 쪽으로 기울고, 하나도 없다면 생활 교정으로 먼저 내려 보는 쪽이 됩니다. 식사로 체중을 줄이면 LDL도 함께 내려가지만 그 폭은 사람마다 달라, 정해진 기간 뒤 다시 재서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방 클리닉 관점

이런 분이 해독 코스가 가장 잘 맞는 경우입니다. 12주 동안 기름진 저녁과 술, 단 음식으로 덧쌓인 몫을 덜어 내고 근육을 지키면서, 코스 끝 검사로 생활 교정만으로 충분한지 함께 판단합니다. 내려가지 않으면 약을 미루지 않고 내과로 안내합니다.

고지혈증,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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